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6년 3월 29일 일요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 미사
오전 9시 중고등부미사 with my husband
“딸 시온에게 말하여라. 보라, 너의 임금님이 너에게 오신다. 그분은 겸손하시어 암나귀를, 짐바리 짐승의 새끼, 어린 나귀를 타고 오신다.”
(마태 21,5)
크고 화려함과는 거리가 멉니다. 소박하기까지 합니다. 하느님은 이런 분이십니다. 이런 이들에게 다가가는 분입니다. 저도 그 마음으로 하느님 닮아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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