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6년 4월 16일 목요일
부활 제2주간 목요일 미사
부활 제2주간 목요일 오전 10시 미사 도미니코수도회 노경덕 토마스모어 손님 신부님 집전
하느님께서 보내신 분께서는 하느님의 말씀을 하신다.
하느님께서 한량없이 성령을 주시기 때문이다.
(요한 3,34)
이로써 식별하면 됩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분은 하느님의 말씀을 하시고 이를 실천합니다.
“사람에게 순종하는 것보다 하느님께 순종하는 것이 더욱 마땅합니다."
(사도 5,29)
저희 마음을 새롭게 하시어
저희를 구원하신 이 큰 사랑의 성사에
언제나 맞갖은 삶으로 응답하게 하소서.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그리스도의 부활로 저희에게 영원한 생명을 찾아 주시니
구원을 이루는 이 양식의 힘으로
파스카 신비의 은혜를 저희 안에 가득 채워 주소서.
신앙생활은 예수님처럼 완벽해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과 관계가 깊어지는 삶입니다. 요한 복음서가 말하는 생명은 ‘만남’이며 ‘관계’입니다. 하느님을 어려운 순간에만 잠시 불러내는 것이 아니라, 늘 그분과 함께 살아가는 관계로 자리매김해야 합니다.
성서40주간📖
데레사 선생님과 점심 후 카페☕️
선생님 점심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