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1일 토요일

청수장




차 축복 후, 베네딕토 신부님 안내로 이곳에 오게 됐다.
신부님께서 돼지갈비는 좋아하지 않지만, 이곳은 맛있다고 하셔서 오게 됐다.
말씀대로 다른 곳과는 다르게 고기가 부드러웠다.
마무리는 돼지껍데기와 냉면으로 했다.
건너편에 영원한 도움의 성모 수녀회의 수녀님 세 분이 오셔서 인사를 함께 드렸다.
성서40주간을 감사하게 하고 있어서 계산할 때 수녀님들 테이블까지 같이 계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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