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6년 4월 4일 토요일
남편과 데이트
#중랑천벚꽃길
아이 데려다 주고 도서관에 책 반납하고 왔다.
오가는 길에 꽃들이 만발해 있었다.
남편과 드라이빙하는 분위기였다🚘
남편이 양재천을 가자고 해서 함께 산책했다.
벚꽃 맛집이었다🌸
#커피할루카🍧
벚꽃의 인파가 카페까지 이어졌다.
빙수가 나오기까지 한참을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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