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6년 4월 2일 목요일
주님 만찬 성목요일 미사
오후 8시
주님 만찬 성목요일 미사 안향 아만도 주임 신부님, 서웅 마오로 부주임 신부님 공동 집전
“이 잔은 내 피로 맺는 새 계약이다.
너희는 이 잔을 마실 때마다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
사실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여러분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적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1코린 11,25-26)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
요한 13,34 참조)
베풀어 주신 하느님 사랑을 생각하며 이웃을 사랑하겠습니다.
그분께서는 이 세상에서 사랑하신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
(요한 13,1)
왜 받는지에 대한 성경 말씀(라벨)이 붙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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