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차 축복
베네딕토 신부님께 차 축복을 부탁드렸다.
신부님께서 감사하게도 아파트까지 와 주셨다.
안나 수녀님께서도 축복 기도를 해 주셔서 영광이었다.
축복 받은 차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