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6년 4월 9일 목요일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 미사
오전 10시 미사 도미니코 수도회 요한 손님 신부닙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그리고 예루살렘에서부터 시작하여,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가 그의 이름으로 모든 민족들에게 선포되어야 한다.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루카 24,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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