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6년 4월 14일 화요일
창 틀 청소
집 창문을 다 열었다.
그동안 한 방씩만 열었는데, 날이 따뜻해서 다 열었다.
창 틀에 검은 먼지들이 들러붙어 있는 곳이 있었다.
한 방 한 방 다 창틀을 청소했다.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으니 정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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