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6년 4월 28일 화요일
율리아 언니 만남
운현궁에서 언니와 만나다.
아이들이 사진을 찍고 있었다^^
#옹시미경복궁점
우연히 간 집에 맛집이었다👍
2분 기다려 오픈런했다.
줄이 없었는데 다 먹고 나오니 길게 줄이 서 있었다.
걸어서 서대문독립공원까지 왔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독립운동가들을 위해 잠시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을 둘러봤다.
기념품샵에 태극기 깃발이 있어 한 개씩 사서 언니에게 선물했다.
언니가 아니었으면 모르고 지나칠 뻔 했다.
많이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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