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1일 월요일

2026-62. 민들레 솜털처럼


민들레 솜털처럼
해인 수녀가 꼭 전하고 싶은 말들

이해인
마음산책
1판 1쇄 발행 2025년 11월 22일
1판 3쇄 발행 2025년 12월 5일

대출 2026년 5월 2일(토) 반포4동성당
읽음 2026년 5월 2일(토) ~ 32p
        2026년 5월 3일(일) ~ 43p
        2026년 5월 4일(월) ~ 49p
        2026년 5월 6일(수) ~ 58p
        2026년 5월 8일(금) ~ 67p
        2026년 5월 11일(월)  ~ 159p. 끝

- 9p. 우리 모두 서로가 서로에게 존재 자체로 꽃선물이 될 수 있길 기도하면서 : 꽃선물이 복음으로 다가온다.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는 이가 될 수 있기를!
- 20p. 마음의 중심을 잡는다는 건 마음을 둥글게 만드는 일이 아닐까요 : 둥근 하느님 마음을 닮아갈 수 있기를!
- 25p. 나의 숙제는 아직도 끝나지 않은 기도입니다. : 하느님과의 대화인 기도는 평생 죽을 때까지, 그리고 영원히 하는 기쁨이다. 기쁘인 이유는 새롭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43p. "수녀님 글을 읽고 나니 착하게 살고 싶어집니다" : 마음은 전해진다. 수녀님의 순수함과 선함이 독자에게 전달된다.  
- 53p. 여기서 내가 보낸 조그마한 일생은 행복했다고 살아서도 죽어서도 조용히 외치고 싶네 : 하느님께서는 행복하게 살으라고 저희를 이 세상에 보내셨다.
- 55p. 고운 향기 속에는 늘 아픔의 눈물이 들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 그래서 더 고운 꽃을 피우는 것 같다.
- 59p. '글뿐만 아니라 삶 자체가 하나의 시가 되게 하자'
- 75p. 오늘도 마음의 중심을 잡기 위해 동글어지기 위해 늘 가까이하는 : 마음을 동글동글하게!
- 77p. 우리 각자 한 사람의 역활과 힘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깨달았어요. : 하느님께서는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이 전해진다.
- 78p. "넓어져라, 깊어져라, 순해져라."
- 90p. 빛을 내려면 깨어 있어야 하겠지요. : 하느님 안에서 늘 깨어있을 수 있기를!
- 101p. 제일 후회되는 그런 말 우리 다신 하지 말자 고운 말만 하는데도 시간이 모자라잖니 : 한 번 내뱉으면 주워담을 수 없는 말이다. 
- 108p. 내 안의 마음은 누가 만들어주는 것이 아닌 내가 만들어야 하는 것 : 하느님 닮은 사랑의 마음이 될 수 있기를!
- 110p. 누구를 원망하면 상처가 된다는 것을 알기에 : 마음에 상처를 내지 말고, 내 마음을 아껴주고 사랑해 주고 잘 다독여주자.
- 128p. 삶의 끝을 앞두게 되면 그렇게 말하고 싶어요 모든 것이 좋았다고 모든 것에 감사했다고 : 하느님께 받은 사랑으로 감사한 삶이다.

전신자 마당 묵주기도 전에 시간이 남아서 책을 집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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