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4주간 금요일 미사
부활 제4주간 금요일 오전 10시 미사 서웅 마오로 부주임 신부님 집전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요한 14,6)
저희에게 길이요 진리요 생명으로 다가오신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이 누구신지 잘 배우고 알아가며, 저도 그 길을 바라보며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에게 이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사도 13,32)
저도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 되도록 함께하여 주세요.
성자의 피로 구원받은 저희가 하느님의 힘으로 살며 영원한 기쁨과 평화를 누리게 하소서.
주님의 도우심과 보호로 저희가 받은 것을 잃지 않고 영원한 선물도 받게 하소서.
주님, 성자의 십자가로 저희를 구원하셨으니주님 사랑으로 저희를 지켜 주시어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영광에 이르게 하소서.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한 자리를 마련하러 하느님께 가신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느님 나라는 단순한 장소가 아니라 하느님과 함께 머무는 곳이기에 예수님께서 마련하신 자리에 가려면 하느님 나라와 닮은 장소에 자주 머물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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