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미사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오전 11시 교중미사 안향 아만도 주임 신부님 집전 with my husband
2구역 1반 어린이 첫영성체 예식 축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요한 6,56)
제 안에 머물러 주셔서 감사드리며, 그에 맞는 자녀로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또 그 광야에서 너희 조상들이 몰랐던 만나를 너희가 먹게 해 주신 분이시다.” (신명 8,16)
하느님 은총을 인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하느님 바라보며 하느님께서 함께해 주심을 잊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빵이 하나이므로 우리는 여럿일지라도 한 몸입니다. 우리 모두 한 빵을 함께 나누기 때문입니다. (1코린 10,17)
우리는 그분 없이 살아가지 못합니다.
(박병규 요한 보스코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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