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시다 수녀님께서 보내 주신 묵상 글
#오늘의묵상
6월 18일 목요일
그리스도인들은
기도가 필수불가결하고 본질적인 것을 알면서도
왜 기도하는 것이 어려울까요?
요한 마리아 비안네 성인은
“기도를 소홀히 하면,
우리는 곧 천상의 것들에 대한 감각을 잃게 된다.
오로지 땅의 것만을 생각한다.
그리고 다시 기도를 시작하면,
우리 안에서 천상의 것들에 대한 생각과
열망이 되살아남을 느낀다”라고 했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일단 기도의 무한한 은총과
혜택을 맛보지 못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도하기가 어려울 때는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너는 지금 나를 위해 그 자리에 있느냐,
아니면 너 자신을 위해 있느냐?”라고
묻고 계시는 때입니다.
만약 우리가
‘더 이상 기도해서 얻어지는 것이 없어서’
기도하기를 중단한다면,
그것은 자기중심적으로 기도한다는 것을
명백해 말해주는 증거입니다.
기도할 때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
주님을 간절히 사모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수녀님 묵상글 감사합니다🩷
하느님과 대화를 할 수 있어 좋은데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