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6년 6월 11일 목요일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미사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오전 10시 미사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마태 10,8)
하느님께 다 거저 받았습니다. 제 것은 없습니다. 주신 사랑 이웃과 함께하는 자비를 청합니다.
바르나바는 착한 사람이며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 (사도 11,24)
하느님의 자녀답게 살아가게 해 주세요.
그가 굳은 신념으로 전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저희도 말과 행동으로 충실히 선포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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