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6년 7월 2일 목요일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미사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오전 10시 미사
“얘야, 용기를 내어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마태 9,2)
한없이 용서해 주시는 하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 사랑과 자비로 저도 이웃을 용서합니다.
하느님,
천상 은총으로 저희를 빛의 자녀가 되게 하셨으니
저희가 다시는 오류의 어둠 속을 헤매지 않고
언제나 진리의 빛 속에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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