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6년 7월 2일 목요일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미사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오전 10시 미사 안향 아만도 주임 신부님 집전
성시간
“얘야, 용기를 내어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마태 9,2)
한없이 용서해 주시는 하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 사랑과 자비로 저도 이웃을 용서합니다.
하느님,
천상 은총으로 저희를 빛의 자녀가 되게 하셨으니
저희가 다시는 오류의 어둠 속을 헤매지 않고
언제나 진리의 빛 속에 살게 하소서.
예수님을 따라 산다는 것은, 이처럼 우리의 “한심한 한계”, 곧 나 자신에게만 쏠리는 눈길을 부단히 넘어서고자 공부하며 사는 것입니다.
(백재욱 스테파노 신부)
간식(떡) 감사합니다🩷
루치아노 형제님, 간식 감사합니다🤗
매번 받기만 했는데 다음엔 나도 챙겨 드려야겠다^^
성서사십주간📖 예레미야서, 애가, 바룩서
봉사자님이 조장이라고 매번 한 개씩 더 주시는 걸 괜찮다고 거절했는데 오늘은 감사히 받았다🥰
아파트 다이닝 라운지가 오픈해서 데레사 선생님과 함께 점심 먹으러 왔다^^🥄🥄
후식으로는 빙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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