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6년 7월 9일 목요일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미사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오전 10시 미사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마태 10,8)
하느님께서 다 주셨습니다. 그 사랑과 자비의 마음으로 저도 이웃과 함께합니다.
하느님, 타락한 세상을 성자의 수난으로 다시 일으키셨으니 저희에게 파스카의 기쁨을 주시어 죄의 억압에서 벗어나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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