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9일 수요일

2026-92. 준주성범

 


catholic classic
그리스도를
본받아
준주성범

토마스 아 켐피스 지음
윤을수 옮김
박동호 윤문
펴낸곳 가톨릭출판사
1964년 8월 5일 교회 인가
1955년 6월 20일 초판 1쇄 펴냄
1997년 3월 15일 개정 초판 1쇄 펴냄
2011년 4월 5일 개정 2판 1쇄 펴냄
2021년 11월 21일 개정 3판 1쇄 펴냄

대출 2026년 9월 3일(목) 관악중앙도서관
읽음 
2026년 9월 8일(화) ~ 24p
2026년 9월 9일(수) ~ 64p


- 19p. 그리스도의 거룩한 가르침은 모든 성인들의 교훈을 초월하므로, 그리스도의 정신을 갖춘 이는 그리스도의 가르침 속에 숨어 있는 만나를 맛볼 것이다.
- 25p. 자신을 이기려고 하는 싸움보다 더 맹렬한 싸움이 어디 있겠는가?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자기 자신을 용감하게 극복하고, 선善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려고 힘써야 한다.
- 학문을 깊이 연구하는 것보다는 너를 겸손하게 낮출 줄 아는 것이 하느님께로 가는 확실한 길이다.
- 27p. 진정으로 위대한 사람은 애덕을 많이 쌓는 사람이다.
- 29p. 성경을 읽을 때는 성경을 쓴 그 정신으로 읽어야 한다.
- 정성으로 마음을 다하여 성경을 읽어야 한다.
- 진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읽어야 한다.
- 누가 어떤 말씀을 하셨는지 찾지 말고, 무엇을 말씀하셨는지에 주의를 기울여라.
- 40p. 가끔 우리는 우리를 반대하는 사람 때문에, 혹은 잘못한 일이 없고 잘못 생각한 게 없는데도 남이 우리를 잘못 판단하는 경우 때문에 괴로워하는데 이러한 괴로움 역시 우리에게 유익하다. 그런 일은 겸손한 마음을 갖게 하고, 허영심을 드러낼 위험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 44p.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능력 이상으로 시련을 겪게 하지 않으시고 시련과 함께 그것을 벗어날 길도 마련해 주실 것'(1코린 10,13 참조)이기 때문이다. : 신앙 체험으로 이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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