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미사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오전 11시 미사 안향 아만도 주임 신부님 집전 with my husband
자랑스러운 신앙 선조들을 기리며, 순교자들의 피로 우리를 복음의 빛 안으로 불러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시다. 그리고 신앙 선조들의 순교 신앙을 본받아 저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기로 다짐합시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루카 9,23)
저를 버려야 그 안에 예수님을 담을 수 있습니다.
주님을 신뢰하는 이들은 진리를 깨닫고 그분을 믿는 이들은 그분과 함께 사랑 속에 살 것이다. (지혜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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