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성당 바자회 커피 봉사 도와 준 친구들에게 선물
카타리나 자매님과 세라피나 언니가 바자회에 아이들을 데리고 왔다.
두 친구가 기특하게도 커피 봉사를 열심히 도와줬다!
구역장님이 두 친구에게 선물을 줬으면 해서 구역회비로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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