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시다 수녀님께서 보내 주신 묵상 글
#오늘의묵상
10월 2일 금요일
이 세상에서 하늘나라를 세우는 축복의 열쇠가
우리 손안에 주어졌습니다.
그리스도인의 간절하고 진솔한 기도는
악에 갇혀 신음하는 세상 영혼들을 해방시킬 수 있습니다.
묶인 것을 풀고 꽉 잠긴 문을 열게 합니다.
주님께서는 오늘 우리들이 멀리 떨어져 있는,
전혀 모르는 누군가를 기도로 돕기 원하십니다.
이웃을 위한 우리의 기도 때문에
천사를 파견하고 싶어 하십니다.
수호천사와 함께 모르는 이웃을 위해
기도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축복의 오늘이 되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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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 묵상 글 감사합니다🩷
늘 함께해 주시는 수호천사께 감사드리며
하느님 마음으로 살아가도록 애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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