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2일 화요일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예수님께서 우리 인간의 구원을 위해 고통을 당하시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을 묵상하는 내용입니다.

 

1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피땀 흘리심을 묵상합시다.

2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매맞으심을 묵상합시다.

3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가시관 쓰심을 묵상합시다.

4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 지심을 묵상합시다.

5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심을 묵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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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MT 14:22-36
Jesus made the disciples get into a boat and precede him to the other side of the sea, while he dismissed the crowds.
After doing so, he went up on the mountain by himself to pray.
When it was evening he was there alone.
Meanwhile the boat, already a few miles offshore, was being tossed about by the waves, for the wind was against it.
During the fourth watch of the night, he came toward them, walking on the sea.
When the disciples saw him walking on the sea they were terrified.
“It is a ghost,” they said, and they cried out in fear.
At once Jesus spoke to them, “Take courage, it is I; do not be afraid.”
Peter said to him in reply, “Lord, if it is you, command me to come to you on the water.”
He said, “Come.”
But when he saw how strong the wind was he became frightened; and, beginning to sink, he cried out, “Lord, save me!”
Immediately Jesus stretched out his hand and caught him, and said to him, “O you of little faith, why did you doubt?”
After they got into the boat, the wind died down.
Those who were in the boat did him homage, saying, “Truly, you are the Son of God.”
After making the crossing, they came to land at Gennesaret.
When the men of that place recognized him, they sent word to all the surrounding country.
People brought to him all those who were sick and begged him that they might touch only the tassel on his cloak, and as many as touched it were healed.

그 옷자락 술에 그들이 손이라도 대게 해 주십사고 청하였다. 과연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마태 14,36)
하느님 안에 머물며 구원을 청하는 이는 하느님께서 바라는 대로 주실 것 같습니다. 희망을 두고 예수님 바라보며 살겠습니다. 그 삶에 구원이 있습니다. 

주님, 주님의 종들에게 끊임없이 자비를 베푸시니 주님을 창조주요 인도자로 모시는 이들과 함께하시어 주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고 새롭게 하신 모든 것을 지켜 주소서.

주님은 하늘에서 마련하신 빵을 저희에게 주셨나이다. 그 빵은 누구에게나 맛이 있어 한없는 기쁨을 주었나이다. (지혜.16,20.참조)

주님, 천상 양식으로 새로운 힘을 주시니 언제나 주님의 사랑으로 저희를 보호하시어 저희가 영원한 구원을 받게 하소서.

베드로는 예수님께 물 위를 걸어 당신께 갈 수 있게 해 달라고 청합니다. 세상에서 주님께 가는 우리의 걸음은 베드로의 기적과도 같은 여정입니다. 우리는 베드로 사도처럼 물 위를 걷는 사람들입니다. 베드로 사도처럼 우리의 시선이 예수님을 향하는 동안 우리는 주님을 향한 기적과도 같은 신앙의 여정을 이어 갑니다. 그러나 세상의 풍파 속에서 주님을 잊는 순간, 거센 바람을 보고 두려움에 사로잡혀 물에 빠져 들기 시작한 베드로처럼 금세 깊은 물에 빠져 들고 맙니다. 베드로는 주님께 “주님, 저를 구해 주십시오.”라고 간절히 청원합니다. 그러자 주님께서 곧바로 손을 내미시어 그를 붙들어 주십니다. 

믿음은 커다란 도전입니다. 그리고 믿음은 말씀에 대한 항구한 순응입니다. 언제나 우리의 눈길을 주님께 둡시다. “주 저의 하느님. 죽음의 잠을 자지 않도록 제 눈을 비추소서”(시편 13[12],4). “저는 당신께 제 얼굴과 눈을 들어 올립니다”(토빗 3,12). 
(정용진 요셉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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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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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예수님의 잉태와 탄생 그리고 어린 시절의 예수님을 묵상하는 내용입니다. 

 

1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잉태하심을 묵상합시다.

2단 마리아께서 엘리사벳을 찾아보심을 묵상합시다.

3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낳으심을 묵상합시다.

4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성전에 바치심을 묵상합시다.

5단 마리아께서 잃으셨던 예수님을 성전에서 찾으심을 묵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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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마늘


통마늘을 살 생각을 감히 못 했었다.
그동안은 깐마늘만 샀다.
요새는 시간이 많아 한 번 사보았다.
요리 전에 까서 바로 빻아서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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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노트

1. 하느님, 잃어버린 귀걸이 찾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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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 기브 뎀 : 사라진 자들의 비밀

 


기브 뎀 : 사라진 자들의 비밀

감독 : 김경용

출연 : 윤덕용, 김민상, 강래연, 이채린

제작 : CCF제작위원회(테디웍스, 피엠픽쳐스, 아름다운피켓) 
공동제작 : 동서대학교 International College 

본날 : 2022년 8월 1일(월)

아빠와 딸이 꼭 껴안은 장면에서 울컥할 뻔 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이야기가 이렇게 흘러갈 것이라는 것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아버님이 돌아가셨다가 다시 살아나셨기에 다른 이들을 회개시키려 다니는 스토리인 줄 알았다.
결말은 충격적이었다.
그래서인지 메세지는 강렬하게 다가왔다.
그동안 추구하지 않는 일깨움이었다.
'생명의 소중함을 이렇게도 풀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잊혀지지 않을 스토리이다.
낙태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이번 기회에 생각을 정립하게 됐다.
하느님께서 이 세상에 보내신 생명을 사람이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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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4. 영화 '기도의 숨결'


영화 '기도의 숨결' 시사회

인원 : 본인+동반인
일정 : 2022년 8월 16일(화) 19:00
장소 : CGV용산아이파크몰

당첨 사이트 : 성서와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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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새벽 6시 미사

MT 14:13-21
When Jesus heard of the death of John the Baptist, he withdrew in a boat to a deserted place by himself.
The crowds heard of this and followed him on foot from their towns.
When he disembarked and saw the vast crowd, his heart was moved with pity for them, and he cured their sick.
When it was evening, the disciples approached him and said, “This is a deserted place and it is already late; dismiss the crowds so that they can go to the villages and buy food for themselves.”
He said to them, “There is no need for them to go away; give them some food yourselves.”
But they said to him, “Five loaves and two fish are all we have here.”
Then he said, “Bring them here to me,”
and he ordered the crowds to sit down on the grass.
Taking the five loaves and the two fish, and looking up to heaven, he said the blessing, broke the loaves, and gave them to the disciples, who in turn gave them to the crowds.
They all ate and were satisfied, and they picked up the fragments left over–twelve wicker baskets full.
Those who ate were about five thousand men, not counting women and children.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마태 14,16)
하느님께 받은 사랑 이웃과 함께 나누는 신앙인 되겠습니다. 
그 사랑이 잘못 전해지지 않도록 하느님 안에 머물며 하느님 말씀 귀담아 듣고, 잘 실천하는 신앙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문을 두드릴 때에 깨어 있는 종! (루카 12,36-37 참조)
늘 하느님 안에 머물며 깨어있는 삶 살려고 하겠습니다.

저희가 천상 잔치에 자주 참여하여 끝없이 하느님을 찬양하게 하소서.
이런 기적은 믿음으로 예수님의 말씀에 순응한 이들을 통하여 일어납니다.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마태 10,8) 하신 예수님의 말씀이 제자들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시는 온갖 무상의 선물에 우리도 같은 방식으로 응답할 용기가 필요합니다. 
(정용진 요셉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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