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4일 목요일

묵주기도 빛의 신비


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

 

 세상의 빛이신 예수님의 공생활 중 다섯 가지의 주요 사건을 묵상하는 기도입니다.

 

1단 예수님께서 세례받으심을 묵상합시다.

2단 예수님께서 카나에서 첫 기적을 행하심을 묵상합시다.

3단 예수님께서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심을 묵상합시다.

4단 예수님께서 거룩하게 변모하심을 묵상합시다.

5단 예수님께서 성체성사를 세우심을 묵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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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5. 아트앤디자인 Art Education Magazine 08 Vol. 325


아트앤디자인 Art Education Magazine 08 Vol. 325

2022년 8월 4일(목)
창조적소수미술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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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5. 굿뉴스 서울시합창단 「한여름의 메시아」 초대 이벤트

 

한여름에 만나는 한겨울 레퍼토리 '메시아' 

 

○  작년 매진, 올해도 한여름에 찾아온 클래식 최고의 스테디셀러

    - ‘할렐루야’ 한 곡만으로 기억되기에는 아까운 헨델의 대표 명작을 감상하는 기회

    - 소프라노 허진아, 카운터테너 정민호, 테너 김세일, 바리톤 강주원 등 국내외 최정상

      성악가들과 서울시합창단의 협업, 박종원 지휘자가 만드는 아름다운 사운드 기대

 ○ 10년 만에 관객과 연주자가 함께 부르는‘Sing-along! 할렐루야’ 

    - 자연음향이 뛰어난 세종체임버홀에서 진행되는 관객과의 친밀한 음악적 소통

 ○ 전석 3만원, 학생할인 50%,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기는 문화바캉스  

 

* 공연명 : 서울시합창단 <한여름의 메시아>

* 연주일 : 2022.08.09(화) - 10(수) 19:30

* 공연장 : 세종체임버홀(세종문화회관) 

* 출연진 : 지휘 박종원 (서울시합창단 제12대 단장), 소프라노 허진아, 카운터테너 정민호, 테너 김세일, 바리톤 강주원,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 서울시합창단

* 입장료 : 전석 30,000원


당첨 사이트 : 굿뉴스

https://bbs.catholic.or.kr/bbs/bbs_list.asp?menu=4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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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라이딩 왕복 1,170m

새벽미사 가는 데 비가 오질 않았다.
이틀 내내 비가 와서 차를 타고 갔었다.
오늘은 자전거를 타고 가다.
집에 올 때 아파트 입구에서 부터는 내리막길이다.
두 손 놓고 타기를 시도해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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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미사 후에 묵상 다하고 가려는데, 십자고상의 예수님이 유독 빛나서 사진으로 남겼다.

새벽 6시 미사

Mt 16:13-23
Jesus went into the region of Caesarea Philippi and he asked his disciples, "Who do people say that the Son of Man is?"
They replied, "Some say John the Baptist, others Elijah, still others Jeremiah or one of the prophets."
He said to them, "But who do you say that I am?"
Simon Peter said in reply, "You are the Christ, the Son of the living God."
Jesus said to him in reply, "Blessed are you, Simon son of Jonah. For flesh and blood has not revealed this to you, but my heavenly Father. And so I say to you, you are Peter, and upon this rock I will build my Church, and the gates of the netherworld shall not prevail against it. I will give you the keys to the Kingdom of heaven. Whatever you bind on earth shall be bound in heaven; and whatever you loose on earth shall be loosed in heaven."
Then he strictly ordered his disciples to tell no one that he was the Christ.
From that time on, Jesus began to show his disciples
that he must go to Jerusalem and suffer greatly from the elders, the chief priests, and the scribes, and be killed and on the third day be raised.
Then Peter took Jesus aside and began to rebuke him, "God forbid, Lord! No such thing shall ever happen to you."
He turned and said to Peter, "Get behind me, Satan! You are an obstacle to me. You are thinking not as God does, but as human beings do."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마태 16,16)
저에게도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마태 16,17)
진리를 알려 주시고 가르쳐 주시는 하느님 감사드립니다🧡
하느님 안에 머무르며 하느님 말씀 들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마태 16,23)
하느님의 일보다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 미약하고 부족한 존재임을 압니다.
하느님의 일이 무엇인지 항상 귀 기울이며 알려고 하고, 그 뜻대로 살아가려고 하겠습니다.

하느님, 제 마음을 깨끗이 만드소서. (시편 51,12)

하느님께 드리는 제물은 부서진 영. 부서지고 뉘우치는 마음을, 하느님, 당신은 업신여기지 않으시나이다.  (시편 51,19)

저희에게 용서와 평화를 베풀어 주소서.

전능하신 하느님, 복된 요한 마리아를 기리며 받아 모신 천상 음식으로 저희가 힘을 얻어믿음을 온전히 간직하며 구원의 길을 충실히 걷게 하소서.

베드로의 대답은 모범적입니다. “당신은 그리스도이십니다.” ‘주님께서는 예언자들이 한결같이 예고하고 온 이스라엘이 그토록 기다려 온 유일한 구세주, 곧 메시아이십니다. 주님께서는 제 인생 전부를 걸 수 있는 유일하신 분이십니다.’ 이런 올바른 깨달음 위에 주님께서 교회를 세우십니다. 우리에게 예수님께서는 어떤 분이십니까? 온전하고 독점적인 사랑을 그분께 드립시다. 
(정용진 요셉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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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3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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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을 위한 기도


미사 전마다 하는 가정을 위한 기도문이 요새는 좋게 다가온다.
진심을 다해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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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 연중 제18주간 수요일

새벽 6시 미사

MT 15:21-28
At that time Jesus withdrew to the region of Tyre and Sidon.
And behold, a Canaanite woman of that district came and called out, “Have pity on me, Lord, Son of David! My daughter is tormented by a demon.”
But he did not say a word in answer to her.
His disciples came and asked him, “Send her away, for she keeps calling out after us.”
He said in reply, “I was sent only to the lost sheep of the house of Israel.”
But the woman came and did him homage, saying, “Lord, help me.”
He said in reply, “It is not right to take the food of the children and throw it to the dogs.”
She said, “Please, Lord, for even the dogs eat the scraps that fall from the table of their masters.”
Then Jesus said to her in reply, “O woman, great is your faith! Let it be done for you as you wish.”
And her daughter was healed from that hour.

“주님, 그렇습니다. 그러나 강아지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마태 15,27)
딸을 위해서는 자존심이 필요 없습니다. 
엄마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또, 예수님 앞에서 무슨 자존심이 필요합니까?
모든 걸 내려 놓고, 간절함과 진실한 마음 전합니다.
이렇게 할 수 있는 예수님이 계셔 좋습니다. 

“나는 너를 영원한 사랑으로 사랑하였다. 그리하여 너에게 한결같이 자애를 베풀었다. (예레.3,3)
저를 사랑해 주시고 한결같은 자애를 베풀어 주시는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 천상 양식으로 새로운 힘을 주시니.언제나 주님의 사랑으로 저희를 보호하시어 저희가 영원한 구원을 받게 하소서.

오늘 복음은 극적인 대비와 반전의 구조로 짜여 있습니다.

우리 안에도 엄연히 차별이 있습니다. 선인과 악인, 정결한 이와 부정한 이, 거룩한 이들과 죄인들을 구별하고 분리하려는 인간의 욕망은 늘 대단히 끈질깁니다. 스스로 열심인 사람이라고 여기는 이들일수록 자신은 선별되고 다른 이들은 하느님에게서 멀리 떨어져 나간 이들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교회는 모든 차별을 멀리하고 그것을 극복하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성별과 민족, 나라, 종파, 소속, 학연, 지연, 빈부, 장애 등 그 어떤 이유로도 사람을 차별하지 말아야 합니다. 가나안 여인은 이방인이고 이스라엘인이 볼 때 어긋난 신앙을 지닌 사람을 상징하지만, 오히려 예수님께 참된 신앙인의 모범으로 인정받습니다. 우리도 그처럼 애타게 구원을 청하여, 그것을 아무런 자격 없이 거저 받았음을 잊지 맙시다. 
(정용진 요셉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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