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10일 목요일
방송을 타다
어제 차 안에서 처음 듣기 시작했다.
빵톡하고 싶은 걸 운전하느라 못했다.
오늘은 집에서 들어 실컷 참여했다.
내 이름,세례명이 보낸 글과 함께 방송을 탔다.
중타이거 신부님이 이날은 혼자 방송을 하셨는데, 두 번이나 방송을 타게 해 주셔서 감사했다^^
김대건 안드레아 성서아카데미(모세오경) 종강
김대건 안드레아 성서아카데미(모세오경)가 종강을 했다.
그동안 잘 가르쳐 주신 신부님께 감사한 마음이 든다🧡
봉사를 그만두고 데레사 선생님과 만나는 시간을 갖고자 시작했는데, 좋은 결과를 얻어 또한 감사하다😊
강의 끝나고 1층 로비에서 나눔 파티가 있었다^^
빵빵한 배로 성당을 나와 #잠원떡볶이에서 간단하게 분식으로 점심을 하고, 배가 너무 불러 어디갈 생각을 못하고 우리 집으로 와서 데레사 선생님과 차를 마셨다♡
데레사 선생님이 성서 백주간을 함께 하자고 하는데, 선생님과 함께 배우는 것이라면 콜!💕
#김대건안드레아성서아카데미 #모세오경 #종강파티🎉 #선물가득🎁 #신부님감사합니다🙆♀️ #다음에도강의해주세요
그동안 잘 가르쳐 주신 신부님께 감사한 마음이 든다🧡
봉사를 그만두고 데레사 선생님과 만나는 시간을 갖고자 시작했는데, 좋은 결과를 얻어 또한 감사하다😊
강의 끝나고 1층 로비에서 나눔 파티가 있었다^^
빵빵한 배로 성당을 나와 #잠원떡볶이에서 간단하게 분식으로 점심을 하고, 배가 너무 불러 어디갈 생각을 못하고 우리 집으로 와서 데레사 선생님과 차를 마셨다♡
데레사 선생님이 성서 백주간을 함께 하자고 하는데, 선생님과 함께 배우는 것이라면 콜!💕
#김대건안드레아성서아카데미 #모세오경 #종강파티🎉 #선물가득🎁 #신부님감사합니다🙆♀️ #다음에도강의해주세요
2022년 11월 9일 수요일
2022년 11월 8일 화요일
매일미사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오전 10시 미사 포이동성당 with 엄마 & 이모
Lk 17:7-10
Jesus said to the Apostles: “Who among you would say to your servant who has just come in from plowing or tending sheep in the field, ‘Come here immediately and take your place at table’? Would he not rather say to him, ‘Prepare something for me to eat. Put on your apron and wait on me while I eat and drink. You may eat and drink when I am finished’? Is he grateful to that servant because he did what was commanded? So should it be with you. When you have done all you have been commanded, say, ‘We are unprofitable servants; we have done what we were obliged to do.’”
Jesus said to the Apostles: “Who among you would say to your servant who has just come in from plowing or tending sheep in the field, ‘Come here immediately and take your place at table’? Would he not rather say to him, ‘Prepare something for me to eat. Put on your apron and wait on me while I eat and drink. You may eat and drink when I am finished’? Is he grateful to that servant because he did what was commanded? So should it be with you. When you have done all you have been commanded, say, ‘We are unprofitable servants; we have done what we were obliged to do.’”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루카 17,10)
주님 안에서 제가 해야 할 일을 하는 겸손한 신앙인 되도록 하겠습니다.
전능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느님, 저희에게 해로운 것을 모두 물리쳐 주시어 저희가 평안한 몸과 마음으로 자유로이 하느님의 뜻을 따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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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7일 월요일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예수님의 잉태와 탄생 그리고 어린 시절의 예수님을 묵상하는 내용입니다.
1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잉태하심을 묵상합시다.
2단 마리아께서 엘리사벳을 찾아보심을 묵상합시다.
3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낳으심을 묵상합시다.
4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성전에 바치심을 묵상합시다.
5단 마리아께서 잃으셨던 예수님을 성전에서 찾으심을 묵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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