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3일 화요일
이번엔 '하와이'다! ^^
내가 일을 그만두었기에, 한동안은 해외여행을 못 다닐 줄 알았다.
그런데, 다행히 감사하게도 그만한 여유는 있기에 다시 떠날 준비를 하나씩 차근차근 하고 있다.
전엔 내가 번 돈으로 내가 가보고 싶은 곳으로 떠났는데, 이번엔 순전히 남편이 번 돈으로 떠나는 거다.
하지만, 남편은 이탈리아를 가고 싶어했는데, 그곳은 내가 가보기도 했고, 또 아이에게도 이탈리아와 하와이 중 고르라고 하니 하와이를 선택했기에 그리 결정났다. 정말 아이에게는 영어도 접해줄 겸 하와이가 최적일 듯 싶은데, 아이도 어떻게 그걸 알았나 싶다. 여튼, 남편이 가보고 싶어한 이탈리아는 그 다음 해에 가는 것으로 하고, 제일 먼저 비행기 티켓을 구입했다. 그런데, 다행히 감사하게도 그만한 여유는 있기에 다시 떠날 준비를 하나씩 차근차근 하고 있다.
전엔 내가 번 돈으로 내가 가보고 싶은 곳으로 떠났는데, 이번엔 순전히 남편이 번 돈으로 떠나는 거다.
그리고, 여행을 준비하면서 알게된 것은 하와이는 8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다. 그 섬을 다 둘러볼 수는 없고, 오하후섬에서 in 해서 빅아일랜드, 마우이섬을 거쳐 카우아이섬에서 out 해 하와이의 대표적인 4개의 섬을 둘러 볼 계획이다.
2015년 1월 15일(목) ~ 25일(일) (10박 11일)
항공권 구입 (중간 경유지 호놀룰루에서 체류 신청)
1) 1월 15일(목) 21:45 인천 - 11:00 호놀룰루 하와이안항공 HA0460편 (비행시간 8:15)
2) 1월 17일(토) 08:13 호놀룰루 - 08:56 카일루코아나 하와이안항공 HA0368편 (비행시간 43분)
3) 1월 24일(토) 8:30 리후 - 09:02 호놀룰루 하와이안항공 HA0124편
4) 1월 24일(토) 12:25 호놀룰루 - 1월 25일(일) 18:50 하와이안항공 HA0459편
= 성인 항공요금 520,000원 + Tax 402,200원 = 922,200원 * 2명
= 소아 항공요금 390,000원 + Tax 402,200원 = 792,200원
= 2,636,600원 - I-포인트 사용 6,800원 = 2,629,800원 / 3개월
인터파크 투어 http://tour.interpark.com
2013년 8월 11일 일요일
2013년 8월 10일 토요일
2013년 5월 5일 일요일
키즈발레 지젤발레복 외
지젤발레복[30/핑크] 65,000원
줄리아 튜튜발레복 핑크[13호] 49,000원
금액별 사은품 증정 [5만원이상:증정용발레타이즈(색상랜덤)+반지팔찌세트]
= 114,000원 - 적립금 1,790원 = 112,210원
증정용발레타이즈는 옅은 분홍색으로 주세요.
증정용발레타이즈를 옅은 분홍색으로 신청했는데요, 분홍색 말고 흰색 발레타이즈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번성하세요 ^^
Kids Ballet
= 114,000원 - 적립금 1,790원 = 112,210원
증정용발레타이즈는 옅은 분홍색으로 주세요.
증정용발레타이즈를 옅은 분홍색으로 신청했는데요, 분홍색 말고 흰색 발레타이즈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번성하세요 ^^
Kids Ballet
아이 여름 발레복을 구입하다.
2013년 1월 8일 화요일
그리스 아테네 비행기 티켓
인천 -> 아테네
터키항공 91편 인천 8월 9일(금) 23:50 - 이스탄불 5:45 (11시간 55분)공항대기시간 1간 55분
터키항공 1845편 이스탄불 8월 10일(토) 7:40 - 아테네 9:05 (1시간 25분)
아테네 -> 인천
터키항공 1844편 아테네 8월 17일(토) 21:50 - 이스탄불 23:10 (1시간 20분)
공항대기시간 1시간 35분
터키항공 0090편 이스탄불 8월 18일(일) 00:45 - 인천 8월 18일(일) 16:55 (10시간 10분)
성인 항공요금 836,300원 * 2 = 1,672,600원
예상 Tax 538,600원 * 2 = 1,077,200원
소아 1명 항공요금 693,000원 + Tax 538,600원
수수료 42,000원 * 2 + 31,000원 = 115,000원
= 4,096,400원
올에어 www.allairs.co.kr
2012년 8월 17일 금요일
마드리드 - 세고비아
여유롭게 호텔에서 나와 세고비아 가는 버스 정류장에 도착했는데, 바로 버스가 있어서 행운이었다.
조금만 늦었으면 11시 버스를 놓치고, 다음 버스인 11:45 버스를 탈 뻔 하다.
45분 기다려야 했는데, 다행이었다.
이런 행운에 주님께 감사를 드리는데, 난 아직도 신앙에 있어 많이 미숙하기에 좋은 일이 있을때만 주님을 떠올리게 된다.
안 좋은 일이 있을 때도 주님께 먼저 달려가 주님께 의지하며 주님과 함께 하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길 다시 한번 바래본다.
조금만 늦었으면 11시 버스를 놓치고, 다음 버스인 11:45 버스를 탈 뻔 하다.
45분 기다려야 했는데, 다행이었다.
이런 행운에 주님께 감사를 드리는데, 난 아직도 신앙에 있어 많이 미숙하기에 좋은 일이 있을때만 주님을 떠올리게 된다.
안 좋은 일이 있을 때도 주님께 먼저 달려가 주님께 의지하며 주님과 함께 하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길 다시 한번 바래본다.
마드리드 - 세고비아 가는 버스 안
마드리드 - 세고비아 왕복 3명 40.5유로
세고비아로 가는 버스 안, 인터넷이 되니 좋다.
어떻게 호텔에서 보다 더 잘되냐.
호텔에선 와이파이가 한칸 뜨는데, 여기선 그래도 두칸 뜬다.
흠, 이젠 그만 접고 가이드 책 봐야지!
세고비아로 가는 버스 안, 인터넷이 되니 좋다.
어떻게 호텔에서 보다 더 잘되냐.
호텔에선 와이파이가 한칸 뜨는데, 여기선 그래도 두칸 뜬다.
흠, 이젠 그만 접고 가이드 책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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