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5년 6월 14일 토요일
신포국제시장
양파를 다 먹어, 지나가다 보이길래 샀다.
다른 곳보다 저렴한 듯 했다.
한 켤레에 천 원하는 아이 여름 양말도 열 켤레 샀다.
남편은 좋아하는 꽈배기와 고로케를 샀다.
고로케 사랑은 여전하다.
배가 불러 사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집에 와서 먹어보니 맛있었다.
아이도 맛있게 먹었다.
결과적으로 사길 잘 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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