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5년 6월 14일 토요일
천씨네숯불닭꼬치
김숙 Youtube에서 보고 꼬치가 먹고 싶어 이곳에 왔다.
다 맛있었지만, 특히 관자와 닭똥집이 최고였다!
오랜만에 먹으니 더 맛있게 느껴졌다.
20대 때의 투다리가 그립기도 했다.
아이가 닭꼬치를 좋아해 포장 주문도 했다.
관자는 딱딱해진다며 포장이 안 된다고 해서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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