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4일 목요일

연중 제9주간 목요일 미사

연중 제9주간 목요일 오전 10시 미사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다. 그러므로 너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마르 12,29-30)
주님은 우리 하느님은 한 분 뿐이십이다.

하느님 앞에 설 수 있도록 애쓰십시오. (2티모 2,15)
이 말씀을 상기하며 평생을 살아가겠습니다.

하느님, 구원 계획에 따라 세상 모든 일을 섭리하시니 저희에게 해로운 것은 모두 물리치시고 이로운 것은 아낌없이 베풀어 주소서.

주님, 당신의 길을 알려 주시고, 당신의 행로를 가르쳐 주소서. 저를 가르치시어 당신 진리로 이끄소서. 당신은 제 구원의 하느님이시옵니다. (시편 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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