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시다 수녀님께서 보내 주신
06.04.목.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마르 12,31)
사랑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이며
우리 삶의 목적입니다.
어떻게 사랑하며
사느냐가
우리 삶의 참된 가치를
결정합니다.
결국 삶의
마지막에 남는 것은
하느님께 받은 사랑을
우리가 실천하는
참된 사랑뿐입니다.
이렇듯
하느님 사랑은
이웃 사랑의
근원입니다.
하느님의 자녀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데
인간 회복의
참된 본질이
있습니다.
사랑이 살아 있는 곳에
우리는 우리의
참모습을 발견하고
온전한 인간으로
다시 성장하게 됩니다.
사랑은 인격적 만남의
최종본이며 완성입니다.
참된 사랑은
모든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행복을 함께
추구하는
인간 존재의
가장 깊은 실천입니다.
우리 삶의 중심에
마땅히 있어야 할
사랑입니다.
사랑은 두말할 나위 없이
우리 삶의 가장 중요한
길입니다.
사랑은 하느님께로 가는
가장 복된 길이며
하느님을 닮아가는
삶 그 자체입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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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신 하느님의 뜻에 맞게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수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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