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6일 월요일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미사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오전 10시 미사 서초동성당 이준혁 바오로 부주임 신부님 집전

한 회당장이 와서 예수님께 엎드려 절하며,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아이에게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마태 9,18)
그때에 열두 해 동안 혈루증을 앓는 여자가 예수님 뒤로 다가가, 그분의 옷자락 술에 손을 대었다. 그는 속으로 ‘내가 저분의 옷에 손을 대기만 하여도 구원을 받겠지.’ 하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마태 9,20-21)
간절한 믿음이 예수님을 움직였습니다. 위기와 시련이 간절함을 불러옵니다. 예수님 바라보며 믿음을 키우는 시간으로 삼겠습니다.

주님, 성체성사의 큰 은혜를 가득히 받고 비오니 구원의 은총을 풍부히 내리시어 저희가 끝없이 주님을 찬미하게 하소서.






크리스티나 자매님, 점심 잘 먹었습니다♡
초급반 자매님, 차 잘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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