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2일 일요일

연중 제15주일 미사




연중 제15주일 오후 9시 미사 서초동성당 김일영 베드로 12지구 신부님 with my husband

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 너희의 귀는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 (마태 13,16)
저희가 행복하길 원하시는 하느님이십니다. 진정한 행복은 하느님 안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 행복의 길로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느님, 길 잃은 사람들에게 진리의 빛을 비추시어 올바른 길로 돌아오게 하시니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고백하는 모든 이가 그 믿음에 어긋나는 것을 버리고 올바로 살아가게 하소서.

씨앗은 하느님의 말씀, 씨 뿌리는 이는 그리스도이시니 그분을 찾는 사람은 모두 영원히 살리라.

주님을 믿는 이들에게 성덕을 더해 주소서.

말씀의 씨가 우리 삶에 잘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날마다 정성껏 노력해야 합니다. 그 씨를 끝까지 믿고 돌보며 열매 맺게 하는 것은 우리 몫입니다. 
(백재욱 스테파노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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