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2일 화요일
GS SHOP MARC JACOBS 나일론 라지 백팩
GS SHOP
http://www.gsshop.com/prd/prd.gs?prdid=34444433&lseq=361551
2019년 10월 21일 월요일
쪼만한마을 레진공예 유니크몰드 빛이 내린다 외
사은품 : 글리터1p(색상랜덤)(45,000점)
= 55,600원 - 적립금 2,150원 = 53,450원
선물용이오니 양질의 제품으로 빠른 배송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쪼만한마을
2019년 10월 14일 월요일
G마켓 헤어마당롤 로레알 젤리펌 400ml 파마 웨이브펌 살롱제품 퍼머약 외
2019년 10월 12일 토요일
2019-95. 뒷담화만 하지 않아도 성인이 됩니다
뒷담화만 하지 않아도 성인이 됩니다
프란치스코 교황 동영상 57
프란치스코 교황 지음
진슬기 옮겨 엮음
임의준 그림
가톨릭출판사 www.catholicbook.co kr
대출. 서초구립반포도서관
읽음. 2019년 10월 12일(토) ~ 32p
2019년 10월 15일(화) ~ 36p
2019년 10월 16일(수) ~ 86p 집. ~ 360p 끝. 서초구립반포도서관
15p. "Coraggio avanti(용기를 가지고 앞으로!)
27p. 예의란 증오를 없애고, 사랑을 유지시킨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27p. 바로 집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지요.
31p. 우리 모두 죄인이니까요.
37p. 매일 신선하고 따뜻한 그 사랑을 더해 주시는 것이지요. 더욱이 이는 무한정 공급됩니다.
37p. 예수님께 여러분의 사랑을 더해 주십사고 청하는 것입니다.
37p. "주님, 저희에게 매일매일 일용할 사랑을 주십시오."
44p. 주님을 여러분 집에 한 가족으로 들어오게 하세요. 그러면 그분께서는 늘 함께하시며 여러분을 보호해 주실 것입니다.
54p. "예수님을 바라봅시다!"
54p. 바라보는 것을 멈추지 마세요. 따르기 위해서는 바라보는 것이 필수입니다.
64p. 결혼은 온 생애에 걸쳐 항상 '손에 손을 잡고' 가는 것입니다.
68p. 매일매일 용서하기를 바랍니다.
70p. "주님,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요한 6,68)
73p. '사람'과 '사랑', 그러니까 '사랑하며 사는 사람'이 아니었을까요?
77p. 우리가 그분께로 다가갈 때, 그분은 기다리고 계십니다. 그분이 먼저 기다리곺계신 것입니다!
77p. '주님은 항상 먼저(primerea)이십니다.'
89p. 넘어지면 곧바로 다시 일어나 가던 길을 계속해서 걸어 나가면 되니까요!
91p. "선생님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루카 23,42-43)
98p. 청하는 것보다 늘 더 많이 채워 주시지요.
101p. 사실 '자캐오'라는 이름은 그 어원으로 보자면 매우 좋은 의미릏 지니고 있습니다. 바로 '하느님께서 기억하신다.'라는 뜻입니다. 참 아름다운 이름입니다!
114p. 분명 그들이 고통은 언젠가 끝나게 됩니다. 고통은 영원한 것이 아니죠.
120p. 예수님은 섬기는 분이 되셨습니다. 봉사자가 되셨지요. 그분은 십자가에 이르기까지 더 낮아지기를 원하셨습니다.
125p.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저는 기도가 필요합니다.
270p. 우리는 십자가를 두려워해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십자가에 우리의 희망을 두고 있어야하지요!
279p. 하느님은 늘 우리를 사랑하셔서 이 기도를 들어주실 것입니다.
290p. "하와의 불순종으로 묶인 매듭이 마리아의 순종을 통하여 풀렸다."(<교회에 관한 교의 헌장> 56항)
299p. 신앙의 여정은 십자가를 통과해서 지나갑니다. 성모님도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이를 감내하셨지요.
301p. 우리는 당신의 그 강하고 겸손한 믿음에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우리는 당신께 새롭게 의탁합니다. 믿음의 어머니시여, 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334p. 스테파노 성인은 예수님과 같이 자신을 살해하는 자들의 용서를 빌며 죽습니다.
347p. 주님이 나를 보신다! 주님이 나를 보고 계시는 중이다!
2019년 10월 8일 화요일
가톨릭 인터넷서점 성바오로서원 팜왁스 기도초 소
[80] 팜왁스 기도초 / GR
소 4,500원 * 8 = 36,000원 - 마일리지 1,248원 = 34,742원
선물하려고 하오니 초 2개씩 포장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톨릭 인터넷서점 성바오로서원
2019년 10월 5일 토요일
성필립보생태마을 청국장가루 1kg 외
= 68,000원
선물용이오니 양질의 신선한 제품으로 배송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성필립보생태마을
http://www.ecocatholic.co.kr/skin_mw2/productAll.php?totalsearch=전체상품
2019년 10월 4일 금요일
2019-94. 가톨릭 디다케 2019.10
가톨릭 디다케 2021.10 2019 Octobet Vol. 411
주일학교 교리교사들을 위한 교리 교육 월간지
발행처. (재)서울가톨릭청소년회
www.didache.eduseoul.or.kr
읽음. 2019년 10월 4일(금) ~ 4p 서초구립반포도서관 주차장 입구
2019년 10월 23일(수) ~10p 서초구립반포도서관 3층
~ 2019년 10월 25일(금)
5p. 사회는 항상 소란합니다. 특히 요즘같은 시기에 정치.경제.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야단스럽게 일어나는 여러 사건들을 보고 있으면 이 사회가 언제 평화로웠던 적이 있기는 했던가 싶습니다. 아마 없었을 겁니다. 사람들이 모여 살기 때문에 우리 사회는 항상 시끌시끌합니다.
나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기에 우리는 항상 갈등과 직면합니다.
5p. 주일 성전에서 만나는 주님은 사랑의 주님입니다. 조심스레 그분 앞에 내보이는 나의 부끄러운 잘못과 부족함, 많은 흠결은 아무래도 상관없이 감싸 안아 주시는 주님이요. 편안한 마음으로 성전에 앉아 예수님과 대화를 나눠 봅니다. 한 주간의 일상을 다시 힘차게 살아갈 수 있는 에너지를 얻어 가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5p. 사실 예수님이야말로 세상의 부조리함에 대해 소리 높여 의견을 낸 분이셨습니다.
11p. 인권은 권리죠. 권리는 은혜를 베풀어 줘서 충족될 수 있는 게 아니라 마땅히 그가 주장할 수 있는 것이고 그 앞에 있는 사람에겐 권리의 의무가 발생해요. 예를 들어 사회적 약자를 약자라고 하지만 불쌍해서 도와주는 게 아니에요. 사회 교리에서는 권리이기 때문이에요.
11p. '여러분이 할 일은 사회적 약자에게 목소리를 낼 수 있게 하는 것'
12p. 바뀌라는 외침이 없으면 결국 변화는 없을 테니
72p. "마음을 모아 성모님께 도움을 청하십시오. 성모님은 당신의 궁핍함을 모르는 체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분은 자애로우시며, 참으로 자비의 어머니이시기 때문입니다." - 성 베르나르도
2019년 9월 26일 목요일
2019-92. 복음의 기쁨
현대 세계의 복음 선포에 관한 교황 권고
복음의 기쁨
EVANGELII GAUDIUM
CBCK 한국천주교주교회의.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출. 2019년 9월 27일(금) 서초구립반포도서관
읽음. 2019년 9월 26일(목) ~22p. 서초구립반포도서관
2019년 9월 29일(일) ~41p. 여의도 물빛무대
2019년 9월 30일(월) ~87p. 집. 자기 전
~ 2019년 10월 4일(금) 81도교정치과
- 12p. 주님께서는 이 길로 나서는 이들을 실망시키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예수님께 한 걸음 나아갈 때마다 우리는 그분께서 언제나 그곳에, 두 팔을 활짝 벌리고 우리를 기다리고 계심을 깨닫게 됩니다.
- 13p.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용서하시는 데에 결코 지치지 않으십니다.
- 14p. "얘야, 네가 가진 모든 것으로 자신을 잘 보살피고, 주님께 합당한 제물을 드려라. ...... 그날의 행복을 마다하지 마라"(집회 14,22.14).
- 15p.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고 또 나희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는 것이다"(요한 15,11)
- 15p. "너희가 근심하겠지만,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요한 16,20)
- 17p. 풍요로운 우정으로 꽃피우는 하느님 사랑과 만남으로써, 또는 그 사랑과 새롭게 만남으로써 비로소 우리는 자신의 고립감과 자아도취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 26p. "주님 안에서 늘 기뻐하십시오. 거듭 말합니다. 기뻐하십시오"(필리 4,4)
- 62p. 비판적 사고를 가르치고, 도덕적 가치들 안에서 우리가 성숙하는 길을 제시해 주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2019년 9월 16일 월요일
매일미사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그저 말씀만 하시어 제 종이 낫게 해 주십시오. (루카 7,7)
백인대장에게 감탄하시며 (루카 7,9)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이스라엘에서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 (루카 7,9)
하느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를 깨닫게 되기를 원하십니다. (1티모 2,4)
하느님은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네. (요한 3,16 참조)
저희에게도 온갖 시련을 이겨 내는 힘을 주소서.
성령의 힘으로 굳세어져 복음의 진리를 증언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