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6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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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5일 월요일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JERUSALEM 묵주)


예수님의 잉태와 탄생 그리고 어린 시절의 예수님을 묵상하는 내용입니다. 

 

1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잉태하심을 묵상합시다.

2단 마리아께서 엘리사벳을 찾아보심을 묵상합시다.

3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낳으심을 묵상합시다.

4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성전에 바치심을 묵상합시다.

5단 마리아께서 잃으셨던 예수님을 성전에서 찾으심을 묵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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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 신부의 사목 연구소 DAY 01


저는 참되고 성숙한 신앙인이 되길 원합니다.

그 길이 저를 살리고 행복으로 나아가는 길임을 압니다.

아직 신앙적으로 어리고 미숙하고 어리석기까지 한 제 자신을 만납니다. 

그러기에 계속 배워 나가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다행히 신앙 안에서 하느님에 대해 배워 나가는게 재밌습니다. 

'청년성서모임'으로 시작해 현재 '주일학교 교사'로 봉사하고 있는 것이 모두 이 배움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느님 말씀은 늘 새롭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제가 뭘 하면 금방 질려하는 성격인데, 신기하게 신앙 안에서는 지금까지 그런 감정을 느껴보지 못했습니다.

그분 말씀은 저를 가슴 뛰게 하고, 움직이게 합니다. 

저를 '심쿵'하게 만들기에 그분의 매력에서 헤어나올 수 없습니다.

말과 행동으로 모범을 보여주시기에 신뢰와 믿음이 갑니다. 

그분 안에서 희망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빛과 진리로 다가오신 예수님을 믿고 따르고자 합니다.


그분은 늘 함께해 주시고 친절히 가르쳐 주시고 보듬어 주시고 용기를 주십니다.

봉사하면서 더 그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분을 점점 사랑하게 됐습니다.

신앙인임을 잊지 않게 하고, 하느님 안에서 잘 살아 갈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이렇듯 좋은 모임에도 초대해 주신 그분께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갑자기 예수님께서 마주 오시면서 그 여자들에게 “평안하냐?” 하고 말씀하셨다. (마태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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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Mt 28:8-15

Mary Magdalene and the other Mary went away quickly from the tomb, fearful yet overjoyed, and ran to announce the news to his disciples.
And behold, Jesus met them on their way and greeted them.
They approached, embraced his feet, and did him homage.
Then Jesus said to them, “Do not be afraid. Go tell my brothers to go to Galilee, and there they will see me.”
While they were going, some of the guard went into the city and told the chief priests all that had happened.
The chief priests assembled with the elders and took counsel; then they gave a large sum of money to the soldiers, telling them, “You are to say, ‘His disciples came by night and stole him while we were asleep.’
And if this gets to the ears of the governor, we will satisfy him and keep you out of trouble.”
The soldiers took the money and did as they were instructed.
And this story has circulated among the Jews to the present day.

갑자기 예수님께서 마주 오시면서 그 여자들에게 “평안하냐?” 하고 말씀하셨다. (마태 28,9)

경비병들은 돈을 받고 시킨 대로 하였다. 그리하여 이 말이 오늘날까지도 유다인들 사이에 퍼져 있다. (마태 28,15)

하느님, 저를 지켜 주소서. 당신께 피신하나이다. (시편 16,1)

하느님, 언제나 새로운 자녀들로 교회를 자라나게 하시니 하느님의 종들이 신앙으로 받은 성사를 삶으로 실천하게 하소서.

주님, 파스카 신비의 은총을 저희 마음에 가득 채워 주시어 영원한 구원의 길로 들어선 저희가 이 성찬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부활 사건을 직접 본 이들은 없습니다. 다만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이들이 그분을 증언할 따름입니다. 우리는 앞으로 오십일 동안 이 부활의 기쁨을 노래할 것입니다. 

“그분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셨습니다. 이제 여러분보다 먼저 갈릴래아로 가실 터이니, 여러분은 그분을 거기서 뵙게 될 것입니다”(마태 28,7). 이 소명을 받은 여인들은 두려워하면서도 크게 기뻐하며 소식을 전하러 달려 나갑니다.
이 여인들처럼 우리가 하느님께 받은 소명은 무엇일까요? 우리가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은 하느님을 닮아 자신에게서 나와 아픈 이에게 다가가는 여정입니다.

“평안하냐?” 예수님께서 마리아 막달레나와 다른 마리아에게 마주 오시며 인사하십니다. ‘평안하냐’는 그리스 인사말로 ‘기뻐하시오, 기쁘냐?’라는 뜻입니다. 장엄한 축복의 말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쓰는 말로, ‘잘 지내니?’ 정도의 인사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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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도 그들을 얼마나 보고 싶으셨을까요?
'갑자기'라는 말에서 그 보고픔이 전해집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부활의 기쁨을 전하고 싶으셨을 것 같습니다.

돈으로도 진실을 가릴 수는 없습니다.
어떤한 상황에서라도 진실되게 살도록 하겠습니다.

하느님께 피신하겠습니다^^
기쁨도 슬픔도 어려움도 하느님과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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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 반주 연습 1. 가톨릭성가 370, 378번


b 이 네 개가 있어 치기에 많이 어려울 줄 알았다.
다행히 겹치는 음이 많아 연습을 통해 어렵지 않게 소화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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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장단 선생님들에게 파워포인트를 가르쳐 주고 있다.
교리를 zoom 으로 한다며 S.O.S를 청해 오셨다.
선생님들 마우스를 보고 선물해 주고 싶어 구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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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보 제2334호

- 3p. 베드로는 이런 인습의 장벽을 넘어섭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기에, 위에 있는 것을 생각하고 땅에 있는 것은 생각하지 않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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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4일 일요일

152카페앤버거

 


9시 미사를 보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비가 와서 벚꽃이 다 진 줄 알았는데, 아직 아니었다^^ 



맛집이라고 해서 왔는데, 맛도 맛이지만 청평호가 바로 눈 앞에 펼쳐진 뷰 맛집이었다^^
왠지 프랑스 '안시' 지방 분위기도 난다.



수제 햄버거가 유명하다고 해서 이곳에 있는 세 종류의 햄버거를 다 시켜 보았다^^
왠지 하와이 분위기도 났다.
이곳에서 흘러 나오는 컨트리풍 음악이 한 몫을 했다.






가게 한 쪽에 도자기류를 전시해 놔서 구경을 하고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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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 주님 부활 대축일


Jn 20:1-9
On the first day of the week, Mary of Magdala came to the tomb early in the morning, while it was still dark, and saw the stone removed from the tomb.
So she ran and went to Simon Peter and to the other disciple whom Jesus loved, and told them, “They have taken the Lord from the tomb, and we don’t know where they put him.”
So Peter and the other disciple went out and came to the tomb.
They both ran, but the other disciple ran faster than Peter and arrived at the tomb first; he bent down and saw the burial cloths there, but did not go in.
When Simon Peter arrived after him, he went into the tomb and saw the burial cloths there, and the cloth that had covered his head, not with the burial cloths but rolled up in a separate place.
Then the other disciple also went in, the one who had arrived at the tomb first, and he saw and believed.
For they did not yet understand the Scripture
that he had to rise from the dead.

보고 믿었다. (요한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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