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6일 수요일

2022-3. 굿뉴스 연극 「추기경, 김수환」 이벤트



너희와 모든 이를 위하여

 

지금 살아계시면 100세이실,

장례 때 그 혹독한 추위에도 전국에서 50만 인파가 모여 애도한 분,

참 많은 사람들이 그리워하는 사람...

혜화동 할아버지 김수환 추기경...

그분이 그리우세요?

그럼 이 연극을 보세요.

그분이 궁금하세요?

그럼 '추기경, 김수환'을 만나러 오세요. 


[당첨자] 연극 「추기경, 김수환」 이벤트 7월7일~7월10일 당첨자입니다.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굿뉴스 입니다.
연극 「추기경, 김수환」 이벤트 7월7일(목)~7월10일(일) 당첨자입니다.
굿뉴스 가족 여러분의 많은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당첨이 되지 않은 분들께는 다음 기회에 더 좋은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 연극 「추기경, 김수환」 이벤트 7월7일(목)~7월10일(일) 당첨자 : 7월8일(금)

 공연장소: 서강대 메리홀 대극장(경의중앙선 서강대역 1번출구)

    공연장에 10분전에 도착하셔서 성함과 굿뉴스 아이디, 핸드폰 번호 말씀하시면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당첨 사이트 : 굿뉴스

https://bbs.catholic.or.kr/help/bbs_view.asp?help=1&id=2034740&menu=9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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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오전 10시 미사


MT 10:1-7
Jesus summoned his Twelve disciples and gave them authority over unclean spirits to drive them out
and to cure every disease and every illness.
The names of the Twelve Apostles are these: first, Simon called Peter, and his brother Andrew; James, the son of Zebedee, and his brother John; Philip and Bartholomew, Thomas and Matthew the tax collector; James, the son of Alphaeus, and Thaddeus; Simon the Cananean, and Judas Iscariot who betrayed Jesus.
Jesus sent out these Twelve after instructing them thus, “Do not go into pagan territory or enter a Samaritan town. Go rather to the lost sheep of the house of Israel. As you go, make this proclamation: ‘The Kingdom of heaven is at hand.’”

예수님을 팔아넘긴 유다 이스카리옷이다. (마태 10,4)
교사회에서 그동안 마주치기도 싫었던 선생님에게 화해를 청했습니다. 
이제 교사회도 곧 그만두기에 그렇게 할 마음이 들었습니다. 
용기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뭘 그렇게 잘하겠다고 그렇게 아팠는지요. 
신천지면 어떻고 사이비면 어떤가요? 
그건 하느님께 기도 드리며 신부님께 맡길 일이었고, 제가 감당할 일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제 신앙을 돌보면 됐었는데 말입니다. 
이제부터는 마음을 보듬는 시간 갖고, 잘 마무리하고 교사회 정리하겠습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주님, 성체성사의 큰 은혜를 가득히 받고 비오니 구원의 은총을 풍부히 내리시어 저희가 끝없이 주님을 찬미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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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5일 화요일

매일미사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오전 10시 미사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마태 10,22)
예수님, 생애 끝 날까지 예수님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믿음 덕분에, 우리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가 서 있는 이 은총 속으로 들어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로마 5,2)
하느님, 저에게 하느님에 대한 믿음 심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느님 은총 안에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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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4일 월요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MT 9:18-26
While Jesus was speaking, an official came forward, knelt down before him, and said, “My daughter has just died. But come, lay your hand on her, and she will live.”
Jesus rose and followed him, and so did his disciples.
A woman suffering hemorrhages for twelve years came up behind him and touched the tassel on his cloak.
She said to herself, “If only I can touch his cloak, I shall be cured.”
Jesus turned around and saw her, and said, “Courage, daughter! Your faith has saved you.”
And from that hour the woman was cured.
When Jesus arrived at the official’s house and saw the flute players and the crowd who were making a commotion, he said, “Go away! The girl is not dead but sleeping.”
And they ridiculed him.
When the crowd was put out, he came and took her by the hand, and the little girl arose.
And news of this spread throughout all that land.

한 회당장이 와서 예수님께 엎드려 절하며,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아이에게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마태 9,18)
회장장의 믿음은 심금을 울립니다.
제가 회당장이라면 과연 이럴 수 있을까 싶습니다.
간절함만으로는 이럴 수 없습니다.
강한 믿음이 더해져야만 가능합니다.
간절함 갖고 신앙 안에서 믿음 키워 나가겠습니다. 

그는 속으로 ‘내가 저분의 옷에 손을 대기만 하여도 구원을 받겠지.’ 하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마태 9,21)
속마음은 진심이 담겨있습니다.
그녀는 예수님을 진정한 구세주로 보고 믿었습니다.
그녀의 간절함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같은 간절함과 믿음으로 저도 예수님께 다가갔으면 합니다.

우리 구원자 그리스도 예수님은 죽음을 없애시고 복음으로 생명을 환히 보여 주셨네. (2티모 1,10 참조)

 ‘예수님의 손’으로 사람을 살리는 손입니다. 성전에서 솟아나는 물이 흘러가는 곳마다 온갖 생물이 살아나듯(에제 47,9 참조), 예수님의 손이 닿은 소녀가 살아납니다. 예수님의 손에서 사람을 창조하신 ‘하느님의 손’이 보입니다. 단순히 건강을 회복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고 하신(창세 1,31 참조) 새로운 창조가 오늘 예수님의 손에서 시작됩니다. 
여인의 간절함과 믿음은 그가 예수님의 옷을 만지게 하고, 회당장의 간절함과 믿음은 예수님의 손을 움직이게 합니다. 오늘 저마다 삶의 자리에서 겸손과 용기의 손으로 예수님께 가까이 다가가 그분을 만지고, 하느님의 손이 내 삶에 닿아 새로운 창조가 일어나기를 청해 봅시다. 

(김인호 루카 신부)







사람들의 눈에는 그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쓸데없는 것으로 보였을 것이고, 회당장의 마음은 헛된 믿음으로 보였을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손을 잡으시자.. 예수님, 예수님의 말씀은 진리이고, 회당장의 믿음은 생명의 길이였음을 증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카엘 신부님, 오늘도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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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3일 일요일

걷기 운동

with my husband
5.39km

남편이 같이 운동 가자고 해서 따라가다.
걷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함께해 주고 싶어서 가다.
걸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성당 이야기를 남편이 거부감이 생길까봐 그동안 잘 못했는데, 해서 좋았다.
남편 의견도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봉사를 곧 그만두니 이런 여유도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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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단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 그리고 성령강림을 묵상하며 성모 마리아를 하늘에 불러 올리시어 천상 모후의 관을 씌워주셨음을 묵상하는 내용입니다.

1단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을 묵상합시다.
2단 예수님께서 승천하심을 묵상합시다.
3단 예수님께서 성령을 보내심을 묵상합시다.
4단 예수님께서 마리아를 하늘에 불러올리심을 묵상합시다.
5단 예수님께서 마리아께 천상 모후의 관을 씌우심을 묵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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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2일 토요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MT 9:14-17
The disciples of John approached Jesus and said, “Why do we and the Pharisees fast much, but your disciples do not fast?”
Jesus answered them, “Can the wedding guests mourn as long as the bridegroom is with them? The days will come when the bridegroom is taken away from them, and then they will fast. No one patches an old cloak with a piece of unshrunken cloth, for its fullness pulls away from the cloak and the tear gets worse. People do not put new wine into old wineskins. Otherwise the skins burst, the wine spills out, and the skins are ruined. Rather, they pour new wine into fresh wineskins, and both are preserved.”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마태 9,17)
하느님만 바라봅니다. 
이 시기 예수님을 생각하며 잘 이겨낼 수 있게 도와주시고, 좋은 길 열어 주시길 청합니다.
같이 고생하고 애써 주신 선생님들과 같이 하여 주시고, 위로와 힘 주시길 또한 청합니다.
선생님들이 신앙적으로 멀어지지 않게 하시고, 어려움을 예수님께 의탁하며 나아갈 수 있게 해 주세요. 그리고, 잘 정리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산에서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모든 언덕에서 새 포도주가 흘러넘치리라. 나는 내 백성 이스라엘의 운명을 되돌리리니 그들은 허물어진 성읍들을 다시 세워 그곳에 살면서 포도밭을 가꾸어 포도주를 마시고 과수원을 만들어 과일을 먹으리라. (아모 9,13-14)
위로와 용기를 주는 말씀입니다. 허물어진 멘탈 다시 세워 삶을 잘 가꿔 나가겠습니다.

하느님, 천상 은총으로 저희를 빛의 자녀가 되게 하셨으니 저희가 다시는 오류의 어둠 속을 헤매지 않고 언제나 진리의 빛 속에 살게 하소서.

주님이 말씀하신다.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요한 10,27 참조)
주님 말씀을 잘 알아듣는 신앙인 되었으면 합니다. 들은 말씀대로 잘 따라 살아가게 해 주세요.

오래된 것이라고 해서 다 버려야 하는 것도 아니고, 새것이라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것도 아닙니다. 자신이 따르는 규칙과 전통 안에서 예수님의 현존을 느끼는지가 중요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가끔 규칙과 전통으로 이루어 놓은 개인과 공동체를 찢어지고 터지게 합니다. 그렇다고 하여 슬퍼할 일만은 아닙니다. 오히려 예수님의 말씀이 닿는데도 어떤 찢어짐이나 터짐이 일어나지 않는 자신의 삶과 공동체의 ‘고요함’이야말로 진정으로 슬퍼해야 할 일입니다. 

(김인호 루카 신부)



신부님, 유투브에서 보니 반갑네요^^ 우연히 신당동성당을 갔는데, 신부님 계셔서 놀라고 반가웠는데, 그 반가움을 길게 나누지 못해 아쉬웠어요.. 빨리 가야 할 상황만 아니었으면요;;; 네, 신부님 말씀대로 언제 어디서건 또 뵐 수 있기를 바래요! 그땐 반가움 잘 나눌 수 있길요^^ ps. 네, 말씀대로 성령의 인도를 잘 알아차리고 그 뜻대로 살아가려고 노력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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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단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 그리고 성령강림을 묵상하며 성모 마리아를 하늘에 불러 올리시어 천상 모후의 관을 씌워주셨음을 묵상하는 내용입니다.

1단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을 묵상합시다.
2단 예수님께서 승천하심을 묵상합시다.
3단 예수님께서 성령을 보내심을 묵상합시다.
4단 예수님께서 마리아를 하늘에 불러올리심을 묵상합시다.
5단 예수님께서 마리아께 천상 모후의 관을 씌우심을 묵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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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1일 금요일

태권도 시작

용기 내어 태권도 시작^^
6월에 간다고 했는데, 짬이 안나 오늘에서야 등록! 
어제부로 예수성심성월 프로젝트가 다 끝났기에^^
예전에 잠시 태권도 한 건 비밀로😆
1시간 지나자 그때서야 몸 풀렸는데, 끝남;;;

#태권도 #발차기 #윗몸일으키기#7월부터시작 #일단한달결제 #공황장애이겨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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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Mt 9:9-13
As Jesus passed by, he saw a man named Matthew sitting at the customs post.
He said to him, “Follow me.”
And he got up and followed him.
While he was at table in his house, many tax collectors and sinners came and sat with Jesus and his disciples.
The Pharisees saw this and said to his disciples, “Why does your teacher eat with tax collectors and sinners?”
He heard this and said, “Those who are well do not need a physician, but the sick do. Go and learn the meaning of the words, I desire mercy, not sacrifice. I did not come to call the righteous but sinners.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마태 9,13)
예수님께서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었습니다. 자비였습니다. 
이제야 이것을 알게 돼 다행입니다. 하느님께 순종하는 마음으로 신부님께 순종하겠습니다.
잘 마무리하고 교사회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공황 장애도 더 심해지지 않게 이쯤에서 그만둬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하느님 뜻을 따르며 쉬는 시간 갖고, 제 몸을 잘 돌보겠습니다.  
하느님께서 저에게 좋은 것 주시리라는 것을 압니다^^

하느님, 천상 은총으로 저희를 빛의 자녀가 되게 하셨으니 저희가 다시는 오류의 어둠 속을 헤매지 않고 언제나 진리의 빛 속에 살게 하소서.

오늘 복음에서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마태오는 회개하였기 때문에 부르심을 받은 것이 아니라, 부르심을 받았기 때문에 회개하였다는 점입니다. 부르심이 회개에 앞섭니다. 교회는 회개한 이들이 모인 곳이 아니라, 오히려 회개를 필요로 하는 이들이 모인 곳이라는 사실을 기억합시다. 그런데 우리 마음 깊은 곳에서는 여전히 ‘의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을 찾고 있지는 않습니까? 오늘 복음은 그런 우리의 속마음을 건드립니다. 

(김인호 루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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