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27일 토요일
김홍주 신부 토요일 음악나눔 LIVE - 내 발을 씻기신 예수
토요일 음악나눔 LIVE - 내 발을 씻기신 예수
사순 시기 묵상집 3/10(수)
직장과 학교 동료들 안에서 정리할 것은?
봉사 안에서 같이 봉사하는 교사들과 공동체의 목적과 지향점을 잊지 않도록 합니다.
너무 인간적인 관계에 매어 상처 받거나 그로 인해 하느님을 멀리하는 일이 없도록 조심합니다.
인간 관계에 갈등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항상 좋을 수만도 없습니다.
늘 하느님께 기도로 청하며 하느님께서 가르쳐 주신 지혜와 사랑으로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서로를 이해하며 사랑의 마음으로 봉사합니다.
하느님께 받은 사랑을 나누며 부족한 점은 서로 채워줍니다.
하느님께 함께 잘 나아갈수 있도록 서로 이끌어 주고, 도와줍니다.
하느님을 향한 마음과 봉사하는 목적을 잊지 않도록 합니다.
사순 시기 묵상집 3/9(화)
내 가족 안에서 정리할 것은?
하느님 안에서 봉사를 잘 하기 위해서 가정을 잘 돌봐야 합니다.
가정을 잘 돌봐야 봉사에도 충실할 수 있습니다.
내 가족 안에서 식구들의 건강을 생각하고 챙기며, 사랑으로 돌봅니다.
그리고 이웃을 제 가족과 같이 사랑으로 대합니다.
하느님 나라 안에는 우리 모두가 하느님의 사랑스런 자녀이고,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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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 브레이크다운
감독 : Jonathan Mostow
출연 : Kurt Russell(Jeff Taylor), J.T. Walsh(Red Barr), Kathleen Quinlan(Amy Taylor), M.C. Gainey(Earl), Jack Noseworthy(Billy), Rex Linn(Sheriff Boyd), Ritch Brinkley(Al), Moira Sinise(Arleen), Thomas Kopache(Calhoun)
개봉 : 1997년 9월 13일
본날 : 2021년 3월 26일(금)
함께 : my husband, my daughter
남편이 보자고 해서 보다.
남편이 대강 줄거리를 말해줬는데, 느낌이 내 취향이 아니었다.
답답함이 몰려오는 영화였다.
다 보고 나서도 역시나 내 취향이 아님을 확인했다.
아이도 자기 취향이 아니라고.
영화는 몰입감은 최고였으나 딱 거기까지였다.
그닥 재밌다는 느낌이 안 들었다.
그나마 해피 엔딩으로 끝나 봐 줄 만했다.
2021년 3월 26일 금요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간 금요일
Jn 10:31-42
The Jews picked up rocks to stone Jesus.
Jesus answered them, “I have shown you many good works from my Father. For which of these are you trying to stone me?”
The Jews answered him, “We are not stoning you for a good work but for blasphemy. You, a man, are making yourself God.”
Jesus answered them, “Is it not written in your law, ‘I said, ‘You are gods”‘?
If it calls them gods to whom the word of God came, and Scripture cannot be set aside, can you say that the one whom the Father has consecrated and sent into the world blasphemes because I said, ‘I am the Son of God’? If I do not perform my Father’s works, do not believe me; but if I perform them, even if you do not believe me, believe the works, so that you may realize and understand that the Father is in me and I am in the Father.”
Then they tried again to arrest him; but he escaped from their power.
He went back across the Jordan to the place where John first baptized, and there he remained.
Many came to him and said, “John performed no sign,
but everything John said about this man was true.”
And many there began to believe in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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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ews picked up rocks to stone Jesus.
Jesus answered them, “I have shown you many good works from my Father. For which of these are you trying to stone me?”
The Jews answered him, “We are not stoning you for a good work but for blasphemy. You, a man, are making yourself God.”
Jesus answered them, “Is it not written in your law, ‘I said, ‘You are gods”‘?
If it calls them gods to whom the word of God came, and Scripture cannot be set aside, can you say that the one whom the Father has consecrated and sent into the world blasphemes because I said, ‘I am the Son of God’? If I do not perform my Father’s works, do not believe me; but if I perform them, even if you do not believe me, believe the works, so that you may realize and understand that the Father is in me and I am in the Father.”
Then they tried again to arrest him; but he escaped from their power.
He went back across the Jordan to the place where John first baptized, and there he remained.
Many came to him and said, “John performed no sign,
but everything John said about this man was true.”
And many there began to believe in him.
내가 내 아버지의 일들을 하고 있지 않다면 나를 믿지 않아도 좋다. 그러나 내가 그 일들을 하고 있다면, 나를 믿지 않더라도 그 일들은 믿어라. 그러면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다는 것을 너희가 깨달아 알게 될 것이다.” (요한 10,37-38)
예수님은 우리 죄를 당신 몸에 친히 지시고 십자 나무에 달리시어, 우리가 죄에 죽고 의로움에 살게 하셨네. 그분의 상처로 우리는 병이 나았네. (1베드 2,24 참조)
온갖 해로운 것에서 언제나 지켜 주소서.
우리는 유다인들과 같이 어리석게 행동하지 말아야 합니다. 비록 나와 생각이 다르고, 나에게 상처를 주고, 나의 것을 빼앗아 갔더라도 나보다는 우리를 생각하고, 마음이 아니라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렇게 미움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맹목적이고 어리석은 시선에서 벗어나, 용서하고 받아들이며 사랑합시다.
(최종훈 토마스 신부)
(최종훈 토마스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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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율법학자였다면 바오로 사도처럼 처음엔 믿지 않다가 이 말씀을 듣고 믿었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로 예수님을 믿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 ㅠㅠ
다시는 예수님 아프게 해드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칼림바 도착 & 연습 1. 생명의 양식
성가 166번 '생명의 양식'
칼림바가 도착했다.
받자마자 해 보다^^
몇 번의 시도 끝에 성가 166번 '생명의 양식'을 연주하다.
악보도 안 보고 그냥 흥얼거렸던 가락으로 한 것이라, 이 성가가 '생명의 양식'이라는 것도 나중에 찾아보고 알았다..;;
그냥 이 곡이 처음 떠올랐다.
근데,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건지...
조율하는 것과 연주하는 것 구체적으로 알아봐야 겠다!
사순 시기 묵상집 3/8(월)
사순 제 3 주간 생각해 봅시다.
신앙의 여정을 꾸준히 걸어가기 위해서는 열린 마음과 뜨거운 열정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예수님과 함께 하기 위해 내 안에 정리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살펴봅시다.
예수님과 함께 하기 위해 내 안에 정리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살펴봅시다.
내 마음에서 정리할 것은?
: 아무리 생각해도 없네요. 지금 현재는 기존대로 해 나가면 될 것 같습니다^^
사순 시기 묵상집 3/7(일)
사순 제 3 주일
“이 성전을 허물어라. 내가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다.”
하느님을 향한 우리의 열정은 더 많은 도구와 방법을 준비하게 합니다. 하지만 때로 너무 많은 준비로 하느님이 가려지게 됩니다. 성전에서 제사를 지내기 위해 필요한 물건을 구비했던 상인들을 쫓아내신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내 안에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정화해야 할 부분을 생각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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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정화해야 할 부분
1) 시간을 허비하는 것
2) 가정에 소홀히 한 것
3) 할 일은 제 때 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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