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26일 월요일
G마켓 질스튜어트 뉴욕 여성 21FW 블랙 크리스탈장식 울혼방 니트베스트 WJSW1D711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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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690원
선물용이니 꼭 양질의 제품으로 배송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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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5일 일요일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NAZARETH 묵주)
예수님의 잉태와 탄생 그리고 어린 시절의 예수님을 묵상하는 내용입니다.
1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잉태하심을 묵상합시다.
2단 마리아께서 엘리사벳을 찾아보심을 묵상합시다.
3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낳으심을 묵상합시다.
4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성전에 바치심을 묵상합시다.
5단 마리아께서 잃으셨던 예수님을 성전에서 찾으심을 묵상합시다.
주일 미사
오후 6시 청년 미사
남편과 저는 4차까지 코로나 백신 맞은 상태이고, 이상이 없어 감사하게🧡 주님 성탄 대축일 미사에 참여할 수 있었어요.
신부님들과 수녀님들 그리고, 전 부주임 신부님께 상처 받은 주일학교 퇴임 선생님들, 또 10.29 참사 희생자분들과 그 가족분들 위해 미사 드렸어요.
아픔과 상처가 잘 아물기를🙏
#위로와희망주시길🧡 #모두힘내시길❤️ #아기예수님의사랑과축복이함께하길🙏
신부님들과 수녀님들 그리고, 전 부주임 신부님께 상처 받은 주일학교 퇴임 선생님들, 또 10.29 참사 희생자분들과 그 가족분들 위해 미사 드렸어요.
아픔과 상처가 잘 아물기를🙏
#위로와희망주시길🧡 #모두힘내시길❤️ #아기예수님의사랑과축복이함께하길🙏
2022-3. 스파이 패밀리
Netflix
7화 2022년
8화 2022년 5월 29일(일)
9화 2022년 6월 5일(일)
10화 2022년 6월 12일(일)
11화 2022년 6월 19일(일)
12화 2022년 6월 26일(일) 이제 좀 더 있다 나온다고 하니 아쉽다!
13화 2022년 10월 2일(일)
14화 2022년 10월 10일(월)
15화 2022년 10월 16일(일)
16화 2022년 10월 24일(월)
17화 2022년 10월 30일(일)
18화 2022년 11월 6일(일)
19화
20화 2022년 11월 26일(토)
21화
22화 2022년 12월 5일(월) 오프닝송이 바꼈다.
23화 2022년 12월 13일(화)
24화 2022년 12월 23일(금)
25화 2022년 12월 25일(일) Season 1 끝. 아이는 아쉬운지 만화책으로 보겠다며 구입한 만화책을 꺼내 들었다. Season 2는 언제 나오려나?
with my husband & my daughter
아이가 보자고 해서 봤는데, 재밌다^^

2022년 12월 24일 토요일
2022년 12월 23일 금요일
코로나 백신 접종
1) 1차 : 2021년 9월 13일(월) 15:00 화이자
팔이 약간 욱신거린다.
힘을 주면 안될 것 같아 되도록 힘을 빼고 있다.
주사 맞은 부위가 열이 난다.
이 정도로만 그치길 바란다.
2) 2차 : 2021년 10월 18일(월) 화이자
10/18(월) 첫날 - 주사 맞은 곳에 통증이 있다.
10/19(화) 둘째 날 - 주사 맞은 곳에 통증은 계속 되고, 오한과 발열이 있다.
3) 3차 : 2022년 1월 26일(수) 17:00 화이자
1/26(수) 첫날 - 소아과에서 맞아서인지 주사 맞을 때 하나도 안 아팠다.
1차, 2차 때도 같은 곳에서 맞았지만, 3차 때는 주사 바늘이 아예 느껴지지 않았다.
밤에 잠 잘 때 오한이 있었다. 1,2차 때도 같은 증상이 있었다.
1/27(목) 둘째 날 - 팔에 통증이 있다.
4) 동절기 추가 접종(4차) : 2022년 12월 23일(금) 화이자BA.4/5
아이 코로나 백신 접종
1차 : 2021년 11월 6일(토) 화이자
2차 : 2021년 11월 27일(토) 화이자
3차 : 2022년 3월 18일(금) 화이자
2022년 12월 23일(금)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 양성 확인
성탄을 준비하는 40일 묵상 DAY 18
세상 안에서 신앙인으로 살아가려면 하느님께 시선을 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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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안에서 하느님을 보지 못하면 신앙 또한 알 수 없습니다.
하느님께 시선을 두면, 하느님께서 베풀어 주신 사랑과 자비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에 감사한 마음이 들며, 찬미의 마음으로 하느님을 바라보게 됩니다.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저를 바라보는 세상의 시선은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비신앙인과 크게 다를 바는 없지만, 그래도 하느님께서 알려 주신 대로 살아가려고 합니다.
그러면 세상은 의롭고 선하게 다가옵니다.
그렇지 않을 때도 계속해서 하느님의 마음으로 다가가면 하느님께서는 길을 열어 주시고, 힘과 용기를 주시며 같이해 주십니다.
우리가 아파하면 우리보다 더 아파하시는 하느님이시기에 위로와 사랑을 한껏 주시는 토닥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신 소중한 신앙 잃어버리지 않도록 하느님께 시선을 두며, 알려 주신 길 따라 잘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하느님과 함께하는 길 걷게 해 주시고, 늘 함께해 주셔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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