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6일 일요일
2022-7. 하리보 골드베렌의 100주년 생일 기념전
하리보 전시를 보러 울 가족 인사동 나들이를 갔다.
전시가 엄청 인기가 많아 바로 입장할 수가 없었다.
인기가 많을 줄 알았지만, 이 정도 일 줄은 몰랐다;;;
웨이팅 걸어 놓고 인사동 이곳저곳을 구경했다.
홍대보다 더 재밌는 곳이 많았다!
차례가 됐다고 카톡이 와서 티켓 끊고 전시를 둘러봤다.
아이가 아주 재밌어했다👍물론, 우리도 재밌었다^^
성인과 아이 모두를 만족시키는 전시였다👏👏👏
차를 마시고, 오후 6시 청년미사를 보기 위해 그곳에서 시간 맞춰 나왔다.
그동안 아이가 성당가기 싫다며 미사를 몇 주 동안 안 갔는데, 기말셤도 끝나 함께 가자고 했는데, 다행히 간다고 해서 너무 좋았다🥰
미사보고, 뉴코아 가서 쇼핑하고 장 보고, 초밥🍣 포장해 와서 먹고 하루를 감사히💗 마감하다😊
주일 미사
오후 6시 청년 미사 with my family
: 그동안 성당 가기 싫다고 몇 주 동안 안 간 아이와 같이 미사 보게 해 주셔서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신부님 강론도 아이가 그동안 하느님의 존재 여부에 대해 의문을 품었던 것에 대한 말씀이라 좋았습니다^^
2022년 11월 4일 금요일
갑곶순교성지
11시 미사를 보기 위해 9시에 모여 출발!
어제만 해도 날이 흐렸는데, 오늘은 맑은 날씨에 감탄을 했다😍
고통의 신비 묵주기도를 드리며 갔다.
길이 편안해 운전하면서도 함께 기도 드릴 수 있었다.
도착해 고백성사 보고, 미사 드리고, 성지 둘러보며 기도를 드렸다.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with 본당 반모임 식구들
예수님께서 우리 인간의 구원을 위해 고통을 당하시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을 묵상하는 내용입니다.
1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피땀 흘리심을 묵상합시다.
2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매맞으심을 묵상합시다.
3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가시관 쓰심을 묵상합시다.
4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 지심을 묵상합시다.
5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심을 묵상합시다.
2022년 11월 3일 목요일
묵주기도 빛의 신비
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
세상의 빛이신 예수님의 공생활 중 다섯 가지의 주요 사건을 묵상하는 기도입니다.
1단 예수님께서 세례받으심을 묵상합시다.
2단 예수님께서 카나에서 첫 기적을 행하심을 묵상합시다.
3단 예수님께서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심을 묵상합시다.
4단 예수님께서 거룩하게 변모하심을 묵상합시다.
5단 예수님께서 성체성사를 세우심을 묵상합시다.
김대건 안드레아 성서아카데미
주임 신부님 성서아카데미 강의가 다음 주면 마무리된다.
그동안 성경 통독하는데 큰 도움이 돼 좋았다👍
매번 온라인으로만 들었다고 한 카타리나 선생님과도 미사 드리고 강의 들어서 반가웠다🥰
끝나고 날씨가 흐려 탕으로 점심 식사하고, 북카페레벤으로 탁상 달력도 받을 겸 커피 마시러 갔다☕️
수사신부님께서 달력 받으러 오라고 개톡 주셔서 바로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달력이 완전 멋졌다😍 감사! 감사💕
말씀 사탕도 잊지 않고 뽑고, 2층 바오로 서원도 구경했다😊
내일은 반모임에서 성지순례를 가는데, 은총 가득한 시간 되었음한다!
말씀 사탕도 잊지 않고 뽑고, 2층 바오로 서원도 구경했다😊
내일은 반모임에서 성지순례를 가는데, 은총 가득한 시간 되었음한다!
차량 봉사를 맡았는데, 안전하게 잘 갔다 올 수 있도록 하느님께서 함께해 주시길 청했다🙏
2022년 11월 2일 수요일
2022년 11월 1일 화요일
2022-18. 같은 속옷을 입는 두 여자
같은 속옷을 입는 두 여자(2D 초청 시사회)
The Apartment with Two Women, 2021
감독 : 김세인
출연 : 임지호(이정), 수경(양말복)
개봉 : 2022년 11월 10일(목)
2022년 11월 1일(화) 5회 19:30~21:59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4관(2층) D열 5번 www.lottecinema.co.kr
영화는 기대 이상이었다.
보고 있을 때는 불편한 면도 없지 않았지만, 현실적인 면도 있어서 공감이 갔다.
모녀의 이야기라서 더 다가왔다.
보고 난 후 계속 생각나는 영화이다.
매일미사 모든 성인 대축일
오전 10시 미사. 포이동성당 with mom
Mt 5:1-12a
When Jesus saw the crowds, he went up the mountain,
and after he had sat down, his disciples came to him.
He began to teach them, saying:
“Blessed are the poor in spirit,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Blessed are they who mourn,
for they will be comforted.
Blessed are the meek,
for they will inherit the land.
Blessed are they who hunger and thirst for righteousness,
for they will be satisfied.
Blessed are the merciful,
for they will be shown mercy.
Blessed are the clean of heart,
for they will see God.
Blessed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will be called children of God.
Blessed are they who are persecuted for the sake of righteousness,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Blessed are you when they insult you and persecute you
and utter every kind of evil against you falsely because of me.
Rejoice and be glad,
for your reward will be great in heaven.”
When Jesus saw the crowds, he went up the mountain,
and after he had sat down, his disciples came to him.
He began to teach them, saying:
“Blessed are the poor in spirit,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Blessed are they who mourn,
for they will be comforted.
Blessed are the meek,
for they will inherit the land.
Blessed are they who hunger and thirst for righteousness,
for they will be satisfied.
Blessed are the merciful,
for they will be shown mercy.
Blessed are the clean of heart,
for they will see God.
Blessed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will be called children of God.
Blessed are they who are persecuted for the sake of righteousness,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Blessed are you when they insult you and persecute you
and utter every kind of evil against you falsely because of me.
Rejoice and be glad,
for your reward will be great in heaven.”
---------------------------------------------
매주 화요일마다 엄마와 함께 미사 드린다.
미사 후에 초 봉헌하고 기도 드리는데, 고양이가 엄마 발 앞에 왔다.
늘 기도하면 이렇게 엄마 발 앞으로 온다고 한다😍
저번에는 기도하고 있는데 발이 따뜻해서 보니 발 위에 앉아있었다고 하셨다^^
넘 귀여워서 가방에 있는 츄르를 꺼냈다.
전 보좌 신부님께서 이렇게 먹이를 줬다고 하셨다^^
미사 후에 초 봉헌하고 기도 드리는데, 고양이가 엄마 발 앞에 왔다.
늘 기도하면 이렇게 엄마 발 앞으로 온다고 한다😍
저번에는 기도하고 있는데 발이 따뜻해서 보니 발 위에 앉아있었다고 하셨다^^
넘 귀여워서 가방에 있는 츄르를 꺼냈다.
전 보좌 신부님께서 이렇게 먹이를 줬다고 하셨다^^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