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5일 토요일

2025-5. 오징어 게임 3

 




오징어 게임 3

~ 2025년 7월 5일(토) with my hus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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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1. 자녀들을 위한 기도
2. 고리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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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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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1. 복음과 독서 말씀 묵상
2. 미사
3. 감사기도
1) 하느님, 안토니아 자매님을 다시 가톨릭성서모임으로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느님 사랑 느끼며 힘께 광야를 잘 건너가게 해 주세요.
2) 하느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 청원기도
1) 바오로딸 수녀회의 안젤라 수녀님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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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성서모임 탈출기 제7과 묵상과 생활

1. 하느님께 기도를 드리며, 남편과 엄마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하느님께서는 늘 해결의 손길을 주시고, 위로와 힘도 주십니다. 남편은 해결을 해 주고, 엄마는 공감을 해 주십니다. 도움을 주신 분들의 은혜를 잊지 않으려고 합니다. 저의 성구는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그분께서 해 주신 일 하나도 잊지 마라. (시편 103,2)' 입니다. 이번에 바오로딸 인천서원에서 열린 김옥순 수녀님의 성경 묵상 그림 '성경 속 희망의 순례자들' 전시회를 갔을 때 말씀을 뽑았는데, 또 위로와 힘을 받았습니다. 그 말씀은 '총애받는 사람아, 두려워하지 마라. 너에게 평화가 있기를! 힘을 내어라. 힘을 내어라. (다니 10,19)' 입니다.

2. 초등학생 때 세례를 받고 고등학교 1학년 때 견진성사를 받았지만, 하느님에 대해 잘 몰랐습니다. 청년성서모임을 하면서 성경을 접하면서 하느님을 구체적으로 알게 됐습니다. 고대 다니는 오빠를 통해 보득솔 모임을 알게 됐습니다. 그 모임을 통해 매일 복음과 독서 말씀을 접하며 하느님에 대해 맛들였습니다. 청년레지오나 청년성가대를 했지만, 하느님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오래 하지는 못했습니다. 안 좋다는 게 아니라, 아마 저와 맞지 않아서 일 것입니다. 매력을 느끼지 못한 저의 작은 마음입니다. 그렇게 말씀을 통해 하느님의 사랑을 알게 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가톨릭성서모임을 하면서 하느님 말씀을 접하고 배우면서 하느님 사랑을 느낍니다.  말씀의 길로 이끌어 주셔서 하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3. 감사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일상에서 하느님의 손길을 느끼고 감사할 일이 생기면 바로 하느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나중에 하면 잊고 안 하게 됩니다. 기도 요청도 마찬가지 입니다. 바로 하느님께 기도를 드립니다. 하느님을 통해 감사한 분들에게도 되도록이면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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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미사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오전 10시 미사 부주임 신부님 집전

Matthew 9:9-13
As Jesus passed by, he saw a man named Matthew sitting at the customs post.
He said to him, ""Follow me.""
And he got up and followed him.
While he was at table in his house, many tax collectors and sinners came and sat with Jesus and his disciples.
The Pharisees saw this and said to his disciples, ""Why does your teacher eat with tax collectors and sinners?""
He heard this and said, ""Those who are well do not need a physician, but the sick do. Go and learn the meaning of the words, I desire mercy, not sacrifice. I did not come to call the righteous but sinners.""

"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마태 9,13)
하느님, 죄인을 부르러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쓰러지고 엎어져도 다시 하느님 바라보겠습니다. 

하느님, 천상 은총으로 저희를 빛의 자녀가 되게 하셨으니 저희가 다시는 오류의 어둠 속을 헤매지 않고 언제나 진리의 빛 속에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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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3일 목요일

오늘의 기도


1. 청원기도
1) 다모앙 회원님의 아버님 쾌유를 위해 기도
아버지께서 퇴원을 앞두고 쓰러지셨습니다. 오랜 폐암 투병으로 생긴 혈전이 갑자기 폐쪽 혈관을 막았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저와 운동하고 밥먹던 아버지께서
기도삽관 하고 지금 중환자실에 누워계세요….
아버지께서 힘겨운 투병중입니다.
쾌유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ㅠ

2. 자녀를 위한 기도


3. 희생 1번
4. 감사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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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간 연습 및 레슨


시간이 없더라도 성모님께 전구를 청하고 간다.



양손과 발페달을 나갔다.
진도가 빨라졌음을 느낀다.



아이 학원을 데려다 줘야해서 끝나고 바로 집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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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이콘 그림책 수업 1/4


가는 길에 문정2동성당이 있어 마당의 성모님께 전구를 청하고 가다. 



강사님이 기도를 추천해 주셨다.





악세서리함
하나 밖에 없는 내 그릇 - 하느님 마음
1) 그릇을 만들면서 어떤 감정이었는지?




안나 언니 차를 타고 식당으로 이동했다.
수녀님께서 그리스터키 순례를 가신다고 해서 지갑에 5만원이 있어 꺼내서 드리다.
5만원이 더 있었으면 10만원을 드렸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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