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3일 토요일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NAZARETH 묵주)
예수님의 잉태와 탄생 그리고 어린 시절의 예수님을 묵상하는 내용입니다.
1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잉태하심을 묵상합시다.
2단 마리아께서 엘리사벳을 찾아보심을 묵상합시다.
3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낳으심을 묵상합시다.
4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성전에 바치심을 묵상합시다.
5단 마리아께서 잃으셨던 예수님을 성전에서 찾으심을 묵상합시다.
시간의 성화를 위한 신앙 질문 Day 03
저는 운전할 때 주로 예수님께서 함께 하고 계심을 느낍니다^^
운전하며 위험할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함께해 주고 계심을 느끼게 되요.
위험을 피한 적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때마다 감사의 기도가 절로 나옵니다.
그래서 운전하기 전 꼭 기도로 청하고, 운전 후에도 기도로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그리고, 봉사를 하면서도 예수님께서 함께하고 계심을 느낍니다.
봉사하며 참 막막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지혜의 손길로 도와주시고, 다른 분들의 도움의 손길로 막막함을 잘 풀어 나가게 해 주셨습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꿔 주시는 예수님의 사랑과 자비를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는 것이 아닌 예수님께서 함께 해 주고 계심에 고마운 마음으로 봉사합니다.
전 그저 도구일 뿐입니다.
평생 예수님의 좋은 도구가 되어 드리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전체가 잘 결합된 이 건물이 주님 안에서 거룩한 성전으로 자라납니다. 여러분도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을 통하여 하느님의 거처로 함께 지어지고 있습니다. (에페 2,21-22)
시트앤모어 일산점
시트앤모어 평택점을 지난 주 토요일에 먼저 가 봤다.
비교하기 위해 오늘은 일산점을 갔다.
아이가 기말셤이 끝나 같이 데리고 갔다.
다 보더니 남편도 아이도 이 소파가 디자인 면에서 가장 만족스럽다고 했다.
중국산이 아니라 그 점이 마음에 든 것인지도.
리클라이너 소파라 버튼이 중국산이면 왠지 잘 고장날 것 같다.
디자인 면에서도 심플하니 우리집 취향에 맞다.
그런데 문제는 색상!
평택점에 갔을 때도 찜해 놓은 소파인데, 색상이 너무 튀어 그 점이 어떨까 싶었는데 그 마력에서 벗어나질 못했다^^
아마 울 집 들어오면 이 소파만 보이지 싶다 ㅋ
다행히 평택점보다 20만원 더 싸게 구입했다.
패브릭인데도 불구하고 스페인 원단이라 이곳에서 가장 비싼 소파이다 ㅎㄷㄷㄷ
울 집에 잘 어울릴지가! 기대~기대 ^^
이날 커튼도 암막은 파란색으로 했는데, 과연 이 조합 어울릴지?
남편은 화이트&블루 산토리니를 생각하고 선택했다고 한다ㅋ
매일미사 성 토마스 사도 축일
Jn 20:24-29
Thomas, called Didymus, one of the Twelve, was not with them when Jesus came.
So the other disciples said to him, “We have seen the Lord.”
But Thomas said to them, “Unless I see the mark of the nails in his hands and put my finger into the nailmarks and put my hand into his side, I will not believe.”
Now a week later his disciples were again inside and Thomas was with them.
Jesus came, although the doors were locked, and stood in their midst and said, “Peace be with you.”
Then he said to Thomas, “Put your finger here and see my hands, and bring your hand and put it into my side, and do not be unbelieving, but believe.”
Thomas answered and said to him, “My Lord and my God!”
Jesus said to him, “Have you come to believe because you have seen me? Blessed are those who have not seen and have belie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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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 called Didymus, one of the Twelve, was not with them when Jesus came.
So the other disciples said to him, “We have seen the Lord.”
But Thomas said to them, “Unless I see the mark of the nails in his hands and put my finger into the nailmarks and put my hand into his side, I will not believe.”
Now a week later his disciples were again inside and Thomas was with them.
Jesus came, although the doors were locked, and stood in their midst and said, “Peace be with you.”
Then he said to Thomas, “Put your finger here and see my hands, and bring your hand and put it into my side, and do not be unbelieving, but believe.”
Thomas answered and said to him, “My Lord and my God!”
Jesus said to him, “Have you come to believe because you have seen me? Blessed are those who have not seen and have believed.”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그리고 의심을 버리고 믿어라.” (요한 20,27)
여러분은 사도들과 예언자들의 기초 위에 세워진 건물이고 (에페 2,20)
그리스도 안에서 전체가 잘 결합된 이 건물이 주님 안에서 거룩한 성전으로 자라납니다. 여러분도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을 통하여 하느님의 거처로 함께 지어지고 있습니다. (에페 2,21-22)
토마스 사도의 전구로 굳은 믿음을 지니고 그가 주님으로 고백한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복된 토마스 사도와 함께.그리스도를 주님이며 하느님으로 고백하는 저희가 그 믿음을 삶으로 증언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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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말은 이렇게 하셨지만, 토마스에 대한 애정과 사랑이 느껴집니다.
마련해 주신 좋은 기초 위에 튼튼한 건물이 되도록 애쓰겠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잘 결합된 건물의 한 부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성령을 통하여 자라나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1년 7월 2일 금요일
시간의 성화를 위한 신앙 질문 Day 02
교사가 돼서 좋은 것 중 한 가지는 같이 봉사하는 선생님들의 축일을 축하해 주고, 축하 받는 일입니다.
그 전에도 물론 축일을 축하해 주고 축하 받았지만, 이렇게 여러 사람들과 함께 축일을 보내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더 축일이 기억에 남고, 함께하는 기쁨이 큽니다.
제가 축하 받는 것도 좋지만, 선생님들 축일 때 축하해 주는 것도 아주 기쁩니다.
올해 축일에는 선생님들 각자에게 해당하는 성녀 캐릭터가 그려진 컵을 선물해 주고 있습니다.
선생님들이 받고 좋아하셔서 선물해 드리는 보람이 있습니다.
이렇게 함께 축하하는 기쁨과 즐거움 안에서 봉사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내 안의 모든 것도 거룩하신 그 이름 찬미하여라. (시편 103,1)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Mt 9:9-13
As Jesus passed by, he saw a man named Matthew sitting at the customs post.He said to him, “Follow me.”
And he got up and followed him.
While he was at table in his house, many tax collectors and sinners came and sat with Jesus and his disciples.
The Pharisees saw this and said to his disciples, “Why does your teacher eat with tax collectors and sinners?”
He heard this and said, “Those who are well do not need a physician, but the sick do. Go and learn the meaning of the words, I desire mercy, not sacrifice. I did not come to call the righteous but sinners.”
"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마태 9,13)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내 안의 모든 것도 거룩하신 그 이름 찬미하여라. (시편 103,1)
하느님, 천상 은총으로 저희를 빛의 자녀가 되게 하셨으니 저희가 다시는 오류의 어둠 속을 헤매지 않고 언제나 진리의 빛 속에 살게 하소서.
예수님께서는 서슴없이 마태오에게 다가가시어 그와 함께하십니다. 색안경 너머로 보이는 모습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그들을 바라보십니다. 그리고 그들 각자의 가난함에 함께 자리하십니다. 슬픔과 두려움, 고민과 갈등에 휩싸인, 그리고 병들어 있는 그들의 아픔에 다가가십니다. 그것이 그분의 자비이며, 아버지의 사랑입니다.
우리는 사람들을 어떻게 만나고 있습니까? 그가 가지고 있는 무엇인가로 그를 쉽게 판단하고 그가 나에게 무엇을 해 줄 수 있는지를 따져 가며 그와 함께하는 것은 아닌지 반성해 봅니다. 아버지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의 만남으로 그들에게 다가가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최종훈 토마스 신부)
우리는 사람들을 어떻게 만나고 있습니까? 그가 가지고 있는 무엇인가로 그를 쉽게 판단하고 그가 나에게 무엇을 해 줄 수 있는지를 따져 가며 그와 함께하는 것은 아닌지 반성해 봅니다. 아버지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의 만남으로 그들에게 다가가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최종훈 토마스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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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행동에 경외를 표합니다!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 오신 예수님께 고마운 마음입니다♥
예수님의 자비와 사랑이 느껴집니다.
2021년 7월 1일 목요일
묵주기도 빛의 신비
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 (JERUSALEM 묵주)
세상의 빛이신 예수님의 공생활 중 다섯 가지의 주요 사건을 묵상하는 기도입니다.
1단 예수님께서 세례받으심을 묵상합시다.
2단 예수님께서 카나에서 첫 기적을 행하심을 묵상합시다.
3단 예수님께서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심을 묵상합시다.
4단 예수님께서 거룩하게 변모하심을 묵상합시다.
5단 예수님께서 성체성사를 세우심을 묵상합시다.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Mt 9:1-8
After entering a boat, Jesus made the crossing, and came into his own town.And there people brought to him a paralytic lying on a stretcher.
When Jesus saw their faith, he said to the paralytic, “Courage, child, your sins are forgiven.”
At that, some of the scribes said to themselves, “This man is blaspheming.”
Jesus knew what they were thinking, and said, "Why do you harbor evil thoughts? Which is easier, to say, ‘Your sins are forgiven,’ or to say, ‘Rise and walk’? But that you may know that the Son of Man has authority on earth to forgive sins”– he then said to the paralytic, “Rise, pick up your stretcher, and go home.”
He rose and went home.
When the crowds saw this they were struck with awe and glorified God who had given such authority to men.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마태 9,2)
하느님, 천상 은총으로 저희를 빛의 자녀가 되게 하셨으니 저희가 다시는 오류의 어둠 속을 헤매지 않고 언제나 진리의 빛 속에 살게 하소서.
저희가 사랑으로 주님과 하나 되어 길이 남을 열매를 맺게 하소서.
나태함, 두려움, 절망과 포기 속에서도 예수님을 바라보며 예수님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일어나 걸어가는 것’, 그것이 죄에서 해방되는 또 하나의 발걸음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오늘도 예수님께서 이야기하십니다. “얘야, 용기를 내어라. 너와 함께 내가 걸어 주겠다. 함께 일어나 가자.”
(최종훈 토마스 신부)
(최종훈 토마스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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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모든 걸 다 아십니다.
굳이 해명하거나 미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수님께 맡기며 묵묵히 좋은 면 바라보며 나아가면 됩니다.
그리고, 그에 사랑이 더해지면 하느님의 풍요로움이 함께하게 됨을 느낍니다.
하느님께서는 아브라함을 시험하려고 하는 것 이상으로 하느님에 대한 그 믿음을 굳건하게 해 주시려고 그리 하신 것 같습니다.
하느님께서는 그에 맞는 좋은 길로 신앙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길로 저희를 이끄시는 분입니다.
시간의 성화를 위한 신앙 질문 Day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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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첫영성체로 인하여 어떨결에 주일학교 교사로 봉사하게 됐습니다.
그동안 여러 봉사를 해왔지만 주일학교 교사는 처음이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했기에 배워 나간다는 마음으로 했습니다.
다음 해는 첫영성체 대표 교사가 되어 그동안 배운 걸 바탕으로 교사 복지를 우선으로 하며 해 나갔습니다.
그 후년에는 또 아무것도 모른 채로 교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신부님께서 살뜰히 알려 주시고 챙겨 주시며 말씀과 교리로 잘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때 신앙이 커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봉사를 해왔지만 수박 겉 핥기 식으로 해왔구나 라는 걸 피부로 느꼈습니다.
지식이 없는 채로 경험으로만 봉사를 해왔던 것입니다.
그 후부터는 배워가며 가르친다는 즐거움을 알아갔습니다.
하느님에 대한 지식의 목마름을 느끼며 배움의 기쁨을 느꼈습니다.
봉사가 힘들었지만, 그 힘듦을 배움으로 충분히 이겨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부족하지만 저를 도구로 내어드리면 하느님께서는 그 부족함을 채워 주시며 모든 걸 가능하게 해 주신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복음서는 아니지만 아래 성경 말씀을 제 교사 성구로 여기며 지금까지 감사한 마음으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그분께서 해 주신 일 하나도 잊지 마라. (시편 103,2)
2021-32. 성체 조배
Adoratio Eucharistica
지은이 알폰소 리구오리 성인
옮긴이 이건
가톨릭출판사 www.catholicbook.kr
2003년 4월 25일 교회 인가
읽음 : 2021년 6월 30일(수) ~ 51p
~ 2021년 7월 1일(목)
- 21p. 세라핌 : seraphim. 구품천사 (九 品 天 使 ) 가운데 등급 이 가장 높은 천사 . 흔히 어린아이 의 얼굴 주위 를 네 개의 날개 로 둘러싼 것 으로 표현된 다 . 복된 세라핌들은 자신의 영광을 위해서가 아니라, 오로지 하느님을 향한 사랑만을 지니고 있습니다.
- 77p. 가경자 : 로마 가톨릭 교회 에서 신앙 과 덕행 이 뛰어난 사람 이 죽었을 때 , 시복 전 단계 에서 복자 후보자 에게 잠정적 으로 주던 경칭 . 가경자 프란치스코 올림피오 테아티노 신부는 "사람들 마음속에 하느님 사랑의 불길이 타오를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거룩한 성체성사뿐입니다."라고 했습니다.
- 9p. [성체 안에 계신 주님과 나누었던 대화를 삶에서 옮기는 것도 잊지 않아야 합니다.]
실천하지 않은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행동과 실천이 뒤따라야 함을 알려주는 말이다.
- 14p. 베풀어 주신 무수한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 19p. 성인들은 이 거룩한 성체성사의 샘에서 풍요로운 은총을 길었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그곳에서 구원의 열매를 나누어 주십니다.
- 20p. 그저 그분을 사랑하고 찬미하며 그분께 감사드리고 간절히 청할 수 있을 따름입니다.
- 23p. "성모님이 은총을 받으신 것은 세상에 구원을 가져다주기 위함이었습니다."(시편 143 참조)
- 50p. 자비로우신 성모님께 비오니 제가 주님을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간청합니다. 하느님 외에 당신만큼 제 구원을 간절히 바라시는 분은 없습니다. 그러니 저를 구원의 길로 이끌어 주소서.
- 55p. 성모님을 일컬어 "우리가 은혜와 은총을 바라고 청하는 것보다, 더 풍성히 내리길 간절희 원하시는 분"이라고 말했습니다.
- 55p. 저희의 희망이시여.
- 68p. 제가 당신을 찬미하기에 합당한 이가 되게 하소서.
- 74p. [무한한 사랑이신 하느님, 제게 당신을 사랑할 수 있는 은총을 허락해 주십시오. 무한히 선하신 하느님,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해 드린 잘못을 뉘우치니 저를 용서하시고, 죽기까지 당신을 사랑하며 영원히 또 다른 생명을 누리는 가운데서도 당신만을 사랑하는 은총을 허락해 주십시오.
예수님, 저 같은 어리석은 영혼히 마침내 당신을 향한 사랑으로 충만해지는 이 기적을 당신 공로로 이루어 주십시오. 이것이 곧 저의 결심이자 바람입니다. 이 모든 것을 이루는 데 필요한 힘을 저에게 주소서.
예수님, 그토록 오랜 세월 저를 기다려 주셨으니 당신깨 깊이 감사드립니다.]
은총도 당신께서 허락해야 받을 수 있는 것임을 압니다. 그 은총 내려 주시길 청합니다.
- 86p. 저의 예수님, 언제쯤 제가 당신을 진실로 사랑하리까?
- 87p. "성모님의 이름을 부르거나 들을 때, 그 사람의 마음속에는 그분을 사랑하고픈 원의가 불붙듯 치솟습니다."
- 94p. 정녕 그분은 "사슬에 묶였을 때에 그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지혜 10,14 참조)
- 98p. 맨발의 가르멜회의 가경자 아기 예수의 프란치스코 수사는 길을 가다가도 거룩한 성체가 모셔진 성당이 있으면 그냥 지나치지 않았습니다. 그는 반드시 그곳에 들어가 예수님께 인사를 드리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친구의 집 앞을 자나가게 되면 잠깐이라도 들러 그의 얼굴을 보고, 안부 한 마디라도 묻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그는 안부를 묻는 것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하고, 가능한 한 오래 주님 앞에 머물렀습니다.
- 124p. 어머니는 도움을 청하는 이들의 간구를 그냥 지나치지 않습니다.
- 142p. 제 부족한 마음 외에는 바칠 것이 아무것도 없으니 당신 사랑과 뜻에 따라 써 주소서. 그렇게 하면 제가 마침내 당신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 143p. 저의 예수님, 당신만이 저를 충만히 채워 주십니다.
성체 조배는 단지 예수님을 대상으로 하는 것인 줄 알았는데, 성모님의 전구가 함께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다.
성모 어머니께 전구를 청하며 예수님을 바라보려고 해야 겠다.
'어머니는 도움을 청하는 이들의 간구를 그냥 지나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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