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5일 월요일

매일미사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가 무엇을 말해야 할지, 그때에 너희에게 일러 주실 것이다. (마태 10,19)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마태 10,22)

믿음 덕분에, 우리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가 서 있는 이 은총 속으로 들어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로마 5,2)

주님의 은총으로 저희 마음에도 사랑의 불꽃이 타오르게 하소서.

저희가 온갖 시련을 이겨 내고 충실히 주님을 섬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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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무엇을 해야 할지 언제나 알려 주십니다.
예수님께서 지혜와 아이디어를 주셔서 봉사를 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예수님 생각하며 끝까지 견디어 낼 수 있었으면 합니다.

예수님을 통하여 은총 속으로 들어올 수 있게 되어 영광이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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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보 제2347호

- 2p. 예수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서 메마르지 않도록 늘 되새기고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 3p. 우리가 할 것은 ‘하느님 빽에 내어 맡기어 좋은 몫 을 선택하는 것’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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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대자 대건안드레아 축일이라 율리아 언니를 통해서 선물하다.
언니네 집 근처에 아마스빈이 있길래 더운 여름에 대건안드레아가 학교나 학원을 왔다 갔다하며 시원하게 마시라고 선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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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교사 회합과 미사 후 교사 간식으로 구입하다.
선생님들이 이 커피가 맛있다고 이걸로 사달라고 해서 재구매하다.
신부님, 수녀님 드릴 것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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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성화를 위한 신앙 질문 Day 04


주일은 제게 있어서 가장 바쁜 날입니다.
아이가 중학생이기에 9시 중고등부미사를 가족과 함께 봅니다.
제가 가자고 하지 않으면 아무도 미사에 가려고 하지 않기에 이른 아침부터 서두릅니다.
그렇게 다녀 와서 집안을 돌보고, 다시 봉사하는 오후 3시 어린이미사에 갑니다.
미사 전에 가서 어제는 7월 새 달이기에 선생님들이 학년 어린이들을 출석 체크 할 수 있도록 만들어 간 학년별 출석부를 나눠주고, 만든 미사 전례 ppt가 미사 때 잘 나올 수 있도록 test도 해 봅니다.
어제부터 노래로 하는 미사를 시작했습니다. 율동 찬양도 함께 시작했습니다. 
그동안은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노래로 하는 미사를 하지 못했습니다.

성전을 쭉 둘러 보는데 레크봉사부 선생님이 어린이에게 율동을 가르치고 계신 걸 보고 다가갔습니다. 
봉사부 어린이가 떨려서 율동 찬양을 제대로 못하고 있었습니다.
첫날이어서 더 그런 것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 못하겠다고 선생님에게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 전에는 제가 고학년을 맡아 레크봉사부와는 앉는 거리가 있어 레크봉사부에 관심을 가지지 못했는데, 올해는 1학년을 맡아 바로 앞에 레크봉사부가 있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그러면서 봉사부 선생님의 수고를 피부로 느낄 수 있게 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어린이에게 "선생님과 같이 하면 어떻까?"하며 긴장을 풀어주려고 했습니다.
그래도 자긴 안되겠다고 해서 할 수 없이 봉사부 선생님의 지도로 제가 제대에 올라가 얼떨결에 율동 찬양 연습을 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긴장을 풀어 주려는 마음이었고, 정 안되면 같이 제대에 올라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봉사부 선생님이 오늘은 저 혼자만 올라가라고 했습니다.

갑자기 연습 모드로 들어갔습니다.
어린이들이 따라하게 해야 하기에 왼손과 오른손의 율동이 바뀌어야 했습니다.
헷갈렸지만 봉사부 선생님을 거울 모드로 보고 하니 다행히 금방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두 번 반주와 맞춰보고 연습을 끝냈습니다.
아이가 너무 떨리고 그래서 힘들다고 했는데, 저도 떨리고 가슴이 쿵쾅댔기에 그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다행히 미사 때 봉사부 선생님의 도움으로 율동 찬양을 잘 마치고 제대를 내려올 수 있었습니다. '성호경'과 '하느님의 어린양' 이렇게 연습한 대로 감사하게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미사 후 봉사부 선생님이 늘 전쟁이라고 했습니다ㅋㅋㅋ
아이들이 맘 같지 않고 늘 변수가 생기기 때문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번에는 봉사부 6학년 어린이가 선생님에게 버릇없이 구는 모습도 우연히 보게 돼서 그 후부터 봉사부 선생님의 노고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봉사부는 어린이들이 적고, 게다가 율동 찬양할 수 있는 아이도 두 명 뿐이라 그 어린이가 미사에 오지 않을까 선생님께서 늘 염려하고 있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미사 후에 봉사부 선생님께서 감사하다며 계속 말해왔습니다.
집에 와서 까지 고맙다며 연락을 해왔습니다.

그동안에는 교감 몇년 차인데도 봉사부에 관심을 갖지 못했는데, 올해 처음 관심을 갖게 된 것에 늦었지만 하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봉사부 선생님의 노고도 알게 되고 피부로 느끼게 돼 더욱 감사함 느낍니다.
이번 첫영성체가 끝나면 어린이들이 봉사부에 많이 들어와서 율동 찬양할 수 있는 어린이들이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나는 그리스도를 위해서라면 약함도 모욕도 재난도 박해도 역경도 달갑게 여깁니다. 내가 약할 때에 오히려 강하기 때문입니다. (2사도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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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4일 일요일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단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 그리고 성령강림을 묵상하며 성모 마리아를 하늘에 불러 올리시어 천상 모후의 관을 씌워주셨음을 묵상하는 내용입니다.

1단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을 묵상합시다.
2단 예수님께서 승천하심을 묵상합시다.
3단 예수님께서 성령을 보내심을 묵상합시다.
4단 예수님께서 마리아를 하늘에 불러올리심을 묵상합시다.
5단 예수님께서 마리아께 천상 모후의 관을 씌우심을 묵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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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미사 전례 양식 ppt 7/4(일)

어린이미사 양식_20210704.pptx

7/4(일) 어린이미사 전례 양식 ppt 입니다.

참고로, 수정할 사항 다음과 같이 알려드려요.

- 다 음 -

1) 입당성가 (어린이 성가책 번호)

2) 본기도

3) 화답송

4) 복음환호성(알렐루야)

5) 봉헌성가 (어린이 성가책 번호)

6) 영성체송

7) 성체성가 (어린이 성가책 번호)

8) 영성체 후 기도

9) 파견성가 (어린이 성가책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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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 연중 제14주일

Mk 6:1-6
Jesus departed from there and came to his native place, accompanied by his disciples.
When the sabbath came he began to teach in the synagogue, and many who heard him were astonished.
They said, “Where did this man get all this? What kind of wisdom has been given him? What mighty deeds are wrought by his hands! Is he not the carpenter, the son of Mary, and the brother of James and Joses and Judas and Simon? And are not his sisters here with us?”
And they took offense at him.
Jesus said to them, “A prophet is not without honor except in his native place and among his own kin and in his own house.”
So he was not able to perform any mighty deed there, apart from curing a few sick people by laying his hands on them.
He was amazed at their lack of faith.

그리하여 예수님께서는 그곳에서 몇몇 병자에게 손을 얹어서 병을 고쳐 주시는 것밖에는 아무런 기적도 일으키실 수 없었다. (마르 6,5)

나는 그리스도를 위해서라면 약함도 모욕도 재난도 박해도 역경도 달갑게 여깁니다. 내가 약할 때에 오히려 강하기 때문입니다. (2사도 12,10)

주님, 주님께 바치는 이 제사로 저희를 깨끗이 씻어 주시고 영원한 생명에 날마다 더욱 가까이 나아가게 하소서.

타인을 자신의 행복을 재는 도구로 대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행복을 함께 기뻐해 줄 때 나에게도 행복이 찾아올 것입니다.
(최종훈 토마스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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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베푸시는 기적을 볼 수 있는 눈을 청합니다.
예수님을 바라 보아야 예수님의 기적도 볼 수 있습니다.
항상 함께해 주시는 예수님을 잊지 말고 베풀어 주시는 은혜에 감사하며 살았으면 합니다.

예수님의 사랑 생각하며 조금이라도 예수님과 함께해 드리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헷갈릴 때가 있는데, 약할 때 오히려 강해진다는 말 마음에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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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HERO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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